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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C : 더 벙커 - 과도하게 밀어붙인 액션이라니......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26일

이 영화는 나름대로 제게는 기대작 입니다. 아무래도 감독의 전작 사이의 간극이 좀 있으니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시기상 다른 여화들이 좀 더 있다는 것이 문제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가장 먼저 결정된 덕분에 빼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있기는 합니다. 그만큼 기대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리뷰로 다루기에는 이래저래 부족할 거라는 생각도 좀 들긴 하는데, 아예 못 쓸 정도로 어려운게 아이면 거의 다 쓰게 되니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김병우 감독은 참으로 기묘한 특성을 지닌 감독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히 놀랐던 기억이 나는데, 사실 별 기대 안 하고 봤던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영화가 가져간 아이디어도 그렇고, 영화 내내 벌어지는

범블비 - 차와 젊은이 라는 테마에 이 정도 깊이라니.......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25일

이 영화도 선택한 시점에서는 아무래도 개봉일이 확정 되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이 영화는 어디에 끼워 넣어도 승산이 있어 보이는 영화이다 보니 그다지 할 말이 많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 역시 아무래도 기대가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영화의 다른 지점으로 봤을 때는 아무래도 한계가 상당히 많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특히나 그 많은 전작들이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오늘은 약간 다른 이야기부터 시작 하겠습니다. 이 영화가 나온다는 것에 관해서 매우 걱정 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트랜스포머의 최근 시리즈를 생각 해보면, 그리고 트랜스포머 시리즈가 결국에는 리부트의 길을 걷게 되었다는 생각을 해

그린치 - 너무 착해지면 재미 없는데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23일

이 작품 이야긴느 사실 굉장히 복잡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실 이 작품이 거꾸러지는 꼴을 보겠다고 마음을 먹은 상황일 정도로 저는 이 작품에 애착이 전혀 없는 상황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이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좀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지점들이 영 미묘하게 가오는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좀 나쁜 마음 먹고 이 영화에 접근 하게 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를 불신하고 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이 리뷰를 하기 전에 이 작품에 관해서 가장 제가 먼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나홀로 집에 2를 보신 분들이라면 이 작품에 관해서 그래도 어느 정도 들어본 바가 있다 라는 이야기입니다. 나홀로 집에에서 이상한 웃음 짓는

[파크라이5] 엔딩 그리고 게임플레이 소감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8년 12월 23일

파 크라이 5 엔딩 봤습니다. 사이비 교단과의 전투는 어떤 결말을 맞이 했을 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사이비 교단의 본거지인 조셉의 교회에 전투 헬기 타고 가서 융단폭격! 이것이 미국 자본주의의 힘이다, 그지 깽깽이들아~!! ^ㅁ^ ...하지만 아무도 없네요; 내려가니 강제 이벤트 진행(...) 헐...뭐야. 내 친구들 언제 또 이렇게 세뇌시켜서 납치했어; 밑도 끝도 없는 스토리 전개입니다. 그리고 뜨는 파크라이의 전통, 엔딩 선택지. 저는 저항하기를 선택했습니다. 아니면 내가 몇십시간 한 게 다 뭐냐; 친구를 한 번 죽이고 소생시키면 아군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