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GRI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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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그린치"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정가가 1만 8천원 이하로 떨어져 놓다 보니 안 살 수가 없더군요. 아웃케이스 있는 3D 합본 초회판 입니다. 지금 2D 일반판 정가가 더 비싼 판이죠. 서플먼트가 좀 독특하던데, 뭔지 잘 몰라서 말이죠.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후면 이미지도 동일해서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 가기 전에, 엽서 비슷한 것들입니다. 그나마 가운데는 색칠공부 입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3D 전용 디스크가 따로 있는 식이죠. 내부 이미지는 매우 크리스마스 스럽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아주 좋지는 않은데, 때 되면 이상하게 찾게 되더라구요. 그나마 넷플릭스에 있었는데, 그것도 잘렸구요. 그래서 그냥
그린치 - 너무 착해지면 재미 없는데
이 작품 이야긴느 사실 굉장히 복잡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실 이 작품이 거꾸러지는 꼴을 보겠다고 마음을 먹은 상황일 정도로 저는 이 작품에 애착이 전혀 없는 상황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이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좀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지점들이 영 미묘하게 가오는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좀 나쁜 마음 먹고 이 영화에 접근 하게 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를 불신하고 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이 리뷰를 하기 전에 이 작품에 관해서 가장 제가 먼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나홀로 집에 2를 보신 분들이라면 이 작품에 관해서 그래도 어느 정도 들어본 바가 있다 라는 이야기입니다. 나홀로 집에에서 이상한 웃음 짓는

"The Grinch"가 또 나오네요;;;
솔직히 그린치의 오리지널 작품은 꽤 좋아합니다. 짧은 시간 내에 나름대로 꽤 괜찮은 이야기를 풀어가는 작품이었죠. 크리스마스의 정시넹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 음악은 정말 길이 남을 음악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나온 실사판 그린지는 제가 정말 싫어합니다. 영화가 억지로 만들었다는 느낌이 너무 강했던 데다가, 과도하게 유치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만큼 미묘한 상황이었죠. 그래서 이번 작품 역시 미묘하게 생각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래도 보게 될 것 같은게, 일단 일루미네이션이 나름 끌고가는게 있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요즘 애니 가락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