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포스트: 4148|아이템:리뷰 논문(0)
Tags

Posts

4148 posts

[파크라이5] 헨베인 강 해방 - 마지막 자매, 페이스 시드도 격퇴!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8년 12월 23일

마지막 지역인 헨베인 강을 해방하면서 모든 간부들을 제압했습니다. 헨베인 강은 자매인 페이스 시드가 관리하는 지역. 사람을 현혹시키는 마약 블리스를 생산하는 곳이었습니다. 헨베인 강으로 넘어오는 다리에서 조셉의 성부의 상이 세워진 게 보이더군요. 이 지역의 랜드마크인 모양입니다. 이따위껀 빨리 부숴버려야겠죠. 뼈다귀만 남겨주마!! 중년 간지 넘치는 고참 보안관님도 다시 재회. 이제 처음에 흩어졌던 모든 인물들과 다시 만났습니다. 보안관과 함께 교도소 방어전을 하는데...너 뭐하냐 ㅋㅋ 허공을 달리는 여자!!

아쿠아맨 - 아무도 쪽팔리지 않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22일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미묘하게 다가오는 점이라면 역시나 전작들의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감독은 그래도 덜 걱정 되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그 외의 문제들 덕분에 이번 작품이 무척 걱정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도 해서 결국에는 리스트에 포함 하게 되었죠. 물론 아무래 마음 놓고 볼 수 있는 영화는 아니기 때문에 아무래도 마음의 준비를 어느 정도는 하고 감상 하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걱정하게 된 이유는 너무나 당연하게도 바로 전작이자, 처음 아쿠아맨이 등장한 저스티스 리그 때문이었습니다. 이 영화가 보여준 그 엉망진창인 세계관은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하다 싶은 느낌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잭

[파크라이5] 화이트테일 산맥 & 홀랜드 계곡 해방완료!!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8년 12월 22일

파 크라이 5의 메인 지역 세 군데 중에서 두 군데를 해방완료했습니다. 올퀘스트 컴플리트가 아닌 지역해방 포인트만 따다 보니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50% 분기점을 달성! 화이트 테일에서는 이렇게 환각에 빠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정신 차려보면 며칠이 지나있고, 그동안 뭘 했는지도 모르고. 이게 다 납치당했을때, 제이콥의 약물에 의한 세뇌때문이었습니다. 결국 환각중에서 화이트테일 해방전선의 대장까지 죽여버리고 마는 주인공. 제이콥은 아무도 없은 산 구석에서 쓸쓸히 죽음을 맞이하게 해줍니다. 지하 벙커에 갇힌 보안관 동료를 구하며

마약왕 - 배우가 겨우 일으킨 말이 너무 많은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19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궁금한 지점들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동시에 이 영화를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면서도 한 편으로는 이 영화가 좀 버겁다는 느낌이 동시에 들기도 했죠. 사실 이 작품이 어떻게 나왔는가 하는 궁금함이 있기는 한데, 동시에 이 영화가 그냥 버틸만한가에 관한 걱정이 동시에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너무 궁금한 나머지 리스트에 그냥 포함하는 쪽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우민호는 좀 묘한 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감독의 첫 작품인 파괴된 사나이를 극장에서 봤는데, 솔직히 좀 많이 갑갑한 작품이었습니다.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었던 작품이었죠. 영화가 워낙에 답답한 나머지 아무래도 그 다음 작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