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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2019년 봄까지 새 미러리스를 출시할 것
CX 시스템(일명 1시리즈)를 잠정 포기한 니콘이 새로운 풀프레임 미러리스를 준비 중이라는 건 공공연한 비밀인데 일본 방송에서 간부가 공식적으로 확인해줬군요. NHK 인터뷰에서 내년 봄까지 새 시스템을 출시할 것이며 개발 중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그 외의 내용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루머에 따르면 새로운 시스템은 Z 마운트로 불리며, 소니의 E 마운트보다 짧은 16mm의 플렌지백에 49mm의 지름을 가질 거라고 합니다. 소니의 E 마운트는 18mm에 46.1mm의 직경을 갖고 있으며 캐논도 거의 비슷한 스펙입니다. 이 플렌지백은 펜탁스 Q나 삼성 Nx mini 수준을 제외하면 렌즈교환식 카메라 중 가장 짧은 것이며, F 마운트와 달리 렌즈 설계에 상당한 자유를 가져다줄 것으로 보입니다.

PS4 - 갓 오브 워
막 시작했는데 후한 평가를 체감할 정도로 많이 하진 않았다. 그러나 시작부터 느낀 점은 굉장히 경이로웠다. 이 정도 그래픽이 비록 PS4 Pro라고는 하지만 이런 개똥 같은 스펙에서 가변 60프레임으로 움직인다니. 대체 최적화에 무슨 짓을 한 걸까. 더불어 이전 좆소기업 모니터는 처분하고 32인치 삼성 제품으로 다시 샀다. 하도 안 팔리는 개좆 같은 제품이라, 그냥 중고매매 사이트에 올려만 놓고, 32인치 모니터 한 대 더 사서 듀얼로 쓰자… 하는 생각으로 쓰고 있었다. 재수가 좋았다. 하기야 컴퓨터용으로는 큰 불편함이 없던 제품이었다. 좆성 좆트론 3298좆. 아무튼, 특별히 삼성이라 좋아서는 아니고 마땅한 특징이 없는 저가형 커브드 모니터이다. 주사율도 높지 않고 패널이 좋은 것도 아니고 응

삼성전자의 씨네마 LED 브랜드가 "오닉스"로 정해졌군요
삼성전자, 극장 전용 스크린 '오닉스'로 바꿔...극장용 스크린 브랜드 강화 (전자신문) 삼성 시네마 LED 모델명이 브랜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시네마 LED란 것은 특별한 고유명사가 아니다보니 딴 회사들이 비슷한 것 쓰면 되는 문제도 있고, 딱히 크게 와닿는 이름이 아닌 것도 있다보니 말이죠. 해당 브랜드 네임은 오닉스(Onyx) 라고 합니다. 흑백의 줄무늬로 이루어진 보석이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흑백 명암비를 상징하느 이름이 아닐까 합니다. 자발광이라는 것이지요. 또 사파이어 실리콘 위에 실장된 LED 이미지가 전원이 꺼져 있을때 저렇게 보이기도 하니까요. 뭐.. 여러 생각이 있는 듯 합니다. 이런 이야긴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니고... 여기에 새로운 HDR 기술이 들

LF 쏘나타 8인치 태블릿 거치대 만들기
요즘 내장 네비나 인포 시스템이 좋아져서 굳이 폰이나 태블릿을 거치할 이유가 사라지고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여전히 티맵 등이 더 손에 익고, 네비와 음악정보표시가 동시에 되길 원해서 태블릿을 거치 작업했습니다. 사용된 태블릿은 삼성의 저가 8인치 태블릿인데 중고로 구입한 것입니다, LTE가 되면서 적당한 해상도를 갖고 무난하게 쓰기엔 생각보다 선택의 폭이 넓지 않았습니다. 중국산은 가격을 낮추자니 해상도가 1024급인 것들이 대부분이고, 사양을 높이니 쉽게 30만원 가까이 가서 도저히 손이 안가더군요. 물론 이 태블릿도 저가형이라 문제가 없는건 아닌데.. 그럭저럭 제 처음 목표는 달성했습니다. 사실 원래는 그냥 폰을 거치해서 썼습니다만, 이젠 노안이 와서(ㅠㅜ) 큼직한 글씨가 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