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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5, 2017] 자동차 일기와 근황

[Apr 15, 2017] 자동차 일기와 근황

1. 작은 사고가 좀 있어서 오른쪽 휀더랑 문짝 판금을 했습니다.티는 안나서 다행이네요. 2. 주행거리는 어느덧 14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오버홀 하고나서만 3만.휠타이어를 슬슬 바꿀때가 왔습니다.리어 서스펜션 암을 신형걸로 바꾸려고 계획만 하고 있는데 조만간 해야될 듯. 3. 막내녀석이 차를 사야될 거 같다길래 '그럼, 니돈으로 구쿱.0 수동을 사서 내꺼 부속을 옮겨얹고, 순정이 된 오토를 가져가는건 어떠니?' 했더니 바로 콜 형제가 쌍으로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4. 6개월정도 일을 안했더니 아주 그냥 몸이고 정신이고 썩어서 ㅋㅋㅋㅋ;;재활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마침 시간도 있고 하니, 근근웹에 올렸던 오버홀기를 좀 진지하게 다시 써볼 생각입니다.기술적인건 쓸 수 없겠지만 말

PS4 모니터에 테어링 현상이 발생합니다.

조훈 블로그|2018년 4월 14일

이번에 중소제품의 32인치 커브드 모니터를 구매했는데, 티어링 현상이 발생합니다. 최근에는 몬헌과 디맥을 하고 있는데, 몬헌의 경우 가로줄을 동반한 티어링이 간헐적으로 발생하고, 디맥 같은 경우는 하기 어려울 정도로 심하게 발생합니다. 두 경우 모두 수시 발생은 아닙니다. 이전까지는 9년 가까이 쓰던 삼성 24인치 TN패널 모니터(32인치는 VA패널)였는데, 이런 문제가 전혀 발생하지 않아서 콘솔에서는 이런 경우가 없는 줄로만 알았습니다. 해결책을 찾아 보려고 했지만, 생각 외로 이런 문제에 대한 게시물을 찾기가 어려웠고 어렵사리 찾아도 마땅한 해결이 되지 못했습니다. 케이블을 바꾸거나 HDCP를 끄거나, 데이터 베이스 재구축을 하는 등의

수원 JS컵 일정

박지성이 스폰하는 건지 아니면 주최하는 건지. 유럽파야 웬만하면 거부할 줄은 알았지만 조영욱(FC서울), 전세진(수원삼성), 오세훈(울산현대), 박태준(성남FC)이 협의가 안 되서 차출 안 되었다니 재밌군. 나야 공식 대회가 아니면 당연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긴 하지만서도. 성남은 미래를 보는 중인가? 우리는 뭐 58명이나 되니까 차출해준 거겠지만. 서울은 말 그대로 제 코가 석자고. 수원 삼성은 확실히 마지막에 모든 걸 걸어야 하는 상황이지. 울산은 저 때는 그랬겠지만 지금은 2위로 진출 확정이 된 상황인데...리그도 문제긴 하겠지만 오세훈이가 과연 주니오를 제치고 나오려나? 챌린지는 그러니까 올해부터 그냥 리그투는 언제나 올웨이즈 일정따위 멈추지 않고 계속 간다고. 월드컵이고

TV판매 3년째 감소 - 뭘로 먹고 살려나

TV판매 3년째 감소 - 뭘로 먹고 살려나

TV시장이 3년째 역성장 중이라고 합니다. 그래도 2억대는 아직 넘기고 있군요. 뭐 혹자는 이제 TV시장은 고급화를 해야 살아 남을 수 있다고 합니다만 의외로 고급형 시장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2500$넘는 프리미엄 TV는 여전히 1%도 안되는 물량이고 전체 시장의 90%이상은 100만원 이하의 가격입니다. 삼성이나 LG가 OLED나 QLED에 목매다는것은 좋지만 중가시장을 그냥 중국에 넘긴다면 그 영역에서 숨통을 트고 자금을 조달해 고급시장으로 나서게될 중국업체에게 더 빨리 전체 시장을 들어 바치치 않으려나 싶군요. 프리미엄 운운하는 업체들을 보면 중저가시장을 탈환할 능력이 못 되 나중에는 자금부족으로 밀리는것을 보게 되는데 그만큼 중저가 시장의 수익도 무시 못합니다. 상급기의 인기를 바탕으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