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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2 posts[관전평] 5월 15일 LG:삼성 - ‘9이닝 내내 득점권 기회서 2득점’ LG 2연패
LG가 졸전 끝에 2연패했습니다. 15일 포항 삼성전에서 2-4로 패했습니다. 1회초부터 9회초까지 9이닝 내내 득점권 기회를 얻었지만 단 2득점에 그친 것이 패인입니다. 13안타 4볼넷에 상대 실책 1개를 얻었지만 잔루가 무려 14개였습니다. 채은성, 득점권 소극적 타격 아쉬워 1회초 2사 2루, 2회초 2사 1, 3루 3회초 2사 2, 3루 기회가 무산되었습니다. 3회초 2사 2, 3루 채은성 타석은 복기가 필요합니다. 채은성은 3:0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4구 복판에 들어온 속구를 흘려보냈습니다. LG는 13일 문학 SK전에서 0:10으로 영패했고 이날 경기도 1회초와 2회초까지 2이닝 연속으로 득점권 기회가 무산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채은성은 중심 타선의 일원인 5번 타자로서 득

갑작스레 떠난 세종시 여행
상당히 충동적으로 떠난 여행이었다. 사실 세종시 여행은 지난주말 부산 가는 길에 가기로 계획이 되어 있었는데(이게 실현되었다면 정말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였다), 그 전주에 토요일 근무를 마치고 날이 너무 좋아 충동적으로 내려간 것이었다. 심지어는 지갑도 없어 철도 승차권 결제는 앱으로, 기타 돈 나갈 건 삼성페이로, 현금은 비상금 만원뿐이었다. 왜 세종이였냐...하면 작년 유채꽃밭이 생각나서였다. 참고로 카페 사진은 지난 겨울에 찍은 것이다. 천안에서 열차를 타고 조치원역에서 내려, 역 앞 카페에서 튀김소보로와 아이스라떼로 정신을 좀 차렸다. 참고로 성심당은 아닙니다! 작년 ㅇㅅ역에서 접근했을 때의 삽질을 다시 하지 않기 위해, 이번에는 조치원터미널에서 부강 방향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미호천교에

asus zenfone5를 살까 고민되네요.
지금 쓰는 넥서스5X도 산 지 2년이 되었고, 쓰는 데에는 지장은 없지만가끔씩 터지는 화룡과 짧은 배터리 때문에 핸드폰을 바꿔볼까 생가합니다.이제는 직장을 다니다보니 통장을 보면 갤럭시S9도 일시불에 질러버릴만한 돈이 통장에 있긴 하지만 막상핸드폰을 그 돈 주고 사기가 좀 아깝더군요... -_-;;그래서 적당한 제품들을 살펴보고 있는데, LG는 미드레인지 제품을 아예 안내고, 삼성은 A8이 있긴 한데미드레인지 치고는 꽤나 비싼 가격에다가 스냅드래곤도 아닌 엑시노스를 써서 GPU가 폭망인지라 바꾸기가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렇게 찾아보다가 ASUS에서 신제품을 발매했더군요.성능대비 가격도 적당하고, 전에도 ASUS 태블릿을 구매해서 괜찮게 써본 경험이 있어서 구매해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저놈의 노치가

8연승, 3연패 그리고.
오늘 엘지의 야구는 시종일관 무기력했습니다. 양석환의 3점 홈런을 제외하면, 엘지 타자들이 친 안타 중에 장타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사실 양석환의 홈런도 운 좋게 걸려서 담장을 넘어간 것에 가까웠죠. 사흘 전에 있었던 삼성 전에서도 불펜의 대방화 이후로 타자들의 기세가 한풀 꺾였고(9회 말에 유강남이 홈런을 쳤다면 분위기가 달라졌겠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입니다), 한번 가라앉은 분위기는 예상대로 오늘 한화전까지 이어졌습니다. 어제 경기에서도 9회 초에 정우람이 나왔을 때 이미 패배를 직감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엘지가 삼성의 고문으로 있던 류중일 감독을 데리고 온 이유는 오직 한국시리즈 승리를 위해서입니다. 엘지만큼 우승에 목 마른 팀은 롯데밖에 없죠. 만약 구단이 포스트시즌 진출에 만족했다면,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