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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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아"가 진짜 영화화 되는군요.
제 기억 속의 오디세이 영화는 한 번 이미 나온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정말 괴이한 이야기를 만들어낸 케이스였는데, 이 영화에서 보여줬던 다양한 면들은 솔직히 다양하다기 보다는 그냥 이상한 것들이었습니다. 이 영화를 다시 보라고 한다면......글쎄요. 제가 초등학교인가 중학교 초기에는 좋아하는 영화였습니다만, 지금은 다시 보고싶은 마음이 전혀 없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오디세이아가 영화화 됩니다.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과거 트로이와는 다르게 판타지에 가까운 영화가 될 거라고 합니다. 감독은 러시아 사람인데, "스탈린그라드"와 "제 9중대"를 영화로 만들었던 표도르 본다르추크라는 사람이 할 거라고 합니다. 다만 어디선가 이 이야기가

리들리 스콧의 또 다른 프로젝트도 성경 이야기?
리들리 스콧의 현재 예정되어 알려진 프로젝트만 해도 프로메테우스 속편, 블레이드 러너 속편, 그리고 화성을 무대로 한 SF 및 몇가지가 더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 양반 나이가 꽤 있는 편이라 이렇게 많은 프로젝트를 모두 소화하는 것이 가능한가 하는 질문을 하게 만드는 부분이 있는데,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이제는 오래 사셔야 한다는 압박이 더 큰 상황이기도 합니다. (마치 과거의 로버트 알트만 이야기를 하는 느낌이기도 하죠.) 좀 웃기는게, 이번에는 다윗 이야기라고 합니다. 현재 이야기가 어떻게 될 거라고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골리앗 사건 이후를 다룰 거라는 소문은 있다고 하더군요. 일단 전 기대중이기는 합니다만, 분명히 좋은 영화를 많이 만

"아기 코끼리 덤보" 실사화?
디즈니는 지금 현재 실사화로 미쳐가고 있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즈까지 지나고 이번에는 말레피센트까지 실사화를 밀어붙인 상황이니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게 돌아가다 보니 수익은 굉장히 좋은데, 영화는 영 별로라는 말을 해야 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기도 합니다. 솔직히 그래서 더 피곤하게 흘러가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디즈니는 수익이 난다는 이유만으로 자사의 수많은 영화를 실사로 뽑아내고 있습니다. 그 후속타로 이번에는 덤보입니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소식이죠. 각본가는 라는 양반인데...... 이 양반, 트랜스포머 2, 3, 4편의 각본가입니다;;;; 솔직히 이 양반.........나름 능력은 있는데, 기대가 안되는건 덤보때문일까

백윤식, 이병헌, 조승우가 "내부자들"이라는 영화에 합류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내부자들"은 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만화를 일일이 찾아보는 성격이 아니다보니 아무래도 상황이 그렇게 흘러간게 있죠. 하지만, 윤태호 작가의 작품이다 보니 한 번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영화에 세 배우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조승우는 이 영화에서 열혈 검사역으로 나오고, 이병헌은 정치 깡패로 나온다고 합니다. 백윤식씨는 보수신문 논설위원역으로 나온다고 하는군요. 구도만 봐서는 부당거래 계통의 사회 중간 지배계층 고발 영화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문제는 감독인데.......전작중에 그다지 좋게 보지 않은 파괴된 사나이가 있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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