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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posts에밀리 블런트가 "Oppenheimer" 프로젝트 관련 협상을 했더군요.
크리스토퍼 놀란은 상황이 좀 애매하긴 합니다. 일단 테넷이 평가가 아주 좋다고 하기 힘들었던 데다가, 들인 돈에 비해서 수익이 아주 좋다고 말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닏. 물론 이는 코로나로 인한 혼란에서 비롯된 지점들이긴 합니다. 그래서 더 아쉽기도 하더군요. 왜 크리스토퍼 놀란이 극장 개봉을 고집했는가를 테넷을 보면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그래서 이번 영화가 잘 되길 비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에밀리 블런트가 출연 협상을 했다고 합니다. 오펜하이머의 부인 역할이라고 하더군요.
"배트걸" 악역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배트걸도 영화화 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이미 많이 나왔습니다. 배트걸은 이미 레슬리 그레이스가 하기로 한 상황이긴 하죠. 이번에 나온 이야기는 악역으로 브랜든 프레이저가 나온다고 합니다. 파이어플라이 라는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원래는 실베스터 스탤론한테도 오퍼가 갔는데 불발됐다고 하더군요. 다만 최근 브랜든 프레이저가......참;;;
"세인트 세이야" 실사 영화가 나옵니다.
뭐, 그렇습니다. 당황스럽긴 하네요. 심지어 촬영 거의 다 해간다고 합니다. 마크 다카스코스, 팜케 얀센, 닉 스탈, 숀 빈, 메디슨 아이스먼, 아라타 맛켄유가 나온다고 합니다. 세이야는 맛켄유가 한다고 하더라구요.
마이클 플래너건은 또 다시 넷플릭스에서 신작을 만드네요.
개인적으로 마이클 플래너건 작품을 정말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약간 미묘한 작품들도 간간히 있기는 합니다만, 영화 자체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정말 괜찮다는 생각을 할만한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흥행이 아주 잘 되진 않았지만, 닥터 슬립을 굉장히 재미있게 보다 보니, 그리고 힐 하우스의 유령을 좋아하다 보니 계속해서 기대를 하게 되더군요. 물론 최근에 넷플릭스에서 만든 시리즈는 조금 평가가 갈리긴 했지만 말입니다. 이번에 새로 나오는 작품은 자그마치 어셔가의 몰락 입니다. 포의 그 작품 맞습니다. 8부작으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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