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소식
Posts
1447 posts"사냥의 시간" 리메이크 이야기가 나왔네요.
저는 솔직히 사냥의 시간은 좀 앰0ㅐ했습니다. 뭐랄까, 제 취향에서는 좀 멀어서 말이죠. 넷플릭스는 이 영화가 괜찮다는 생각이 든건지, 리메이크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감독은 애덤 랜들이 한다고 하네요. 이 양반이 누구냐 하면, 최근에 나이트 티스 라는 작품을 넷플릭스로 공개한 양반입니다. 약간 기대 되기도 합니다. 나이트 티스가 의외로 재미는 있더라구요.
영화 개봉 연기는 올해도 줄줄이네요.
코로나 때문에 정말 많은 영화들의 개봉이 연기 되었습니다. 당장에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개봉 연기로 인해서 손익분기가 미친듯이 치솟았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디즈니는 아예 전면적인 개봉일 재조정이 있을 정도였죠. 이제서야 슬슬 개봉이 되는 상황인데, 그 여파때문인지 각본 단계에 있던 영화들 마저도 줄줄이 밀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미 몇몇 영화들은 아예 개봉 순서가 바뀌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트랜스포머 차기작도 밀렸죠. 2022년 6월 24일 개봉이었는데, 2023년 6월로 밀렸더군요. 스타트렉 최신작 마저도 2023년 12월로 밀렸습니다. 난리 브루스죠.
케빈 파이기가 스칼렛 요한슨과 뭔갈 하는 모양이네요.
스칼렛 요한슨은 재능이 있는 배우이고, 드디어 블랙 위도우 솔로 영화가 나오긴 했지만......그 영화로 마지막이 되고 말았습니다. 문제라면, 이 영화가 코로나 시기와 겹쳐 버리면서 개봉과 동시에 디즈니 플러스에 올라가게 되면서 아무래도 사이가 틀어진 분위기였다는 겁니다. 당시 전후 사정이 좀 복잡하긴 하지만, 간단하게 정리 해서 수익 배분 계약이 있었고, 이게 스트리밍과 동시에 진행이 되어버리면서 아무래도 수익 문제가 발생한 것이죠. 결국 결말이 안 좋았던 겁니다. 하지만 상황이 또 다시 바뀌었는지 MCU 관련 프로젝트를 스칼렛 요한슨과 한다고 케빈 파이기가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다만, 블랙 위도우는 아닐 거라고 하더군요. 스칼렛 요한슨은 제작자로서 참여 할
"존 윅" 스핀오프인 "발레리나" 관련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존 윅 시리즈는 정말 다양하게 이야기를 확장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당장에 존 윅의 속편이 둘이나 준비 되고 있기도 하고, 존 윅의 핵심 무대중 하나인 컨티넨탈 호텔에 대한 이야기 역시 준비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프리퀄 역할을 하는 동시에, 3부작 TV 시리즈로 준비중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이런 상황에서 이번에는 여성 암살자들을 다룬 이야기도 준비중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스핀오프 관련 이야기가 나올 때부터 이미 밝혀진 사항이긴 합니다만. 이번에 이야기 되는 배우는 아나 디 아르마스 입니다. 저는 좀 기대 됩니다. 007에서 의외로 흐름을 잘 타는 모습을 보여줘서 말이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