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소식
Posts
1447 posts잭 스나이더 신작인 "Rebel Moon" 에 새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현재 잭 스나이더는 새로운 신작을 준비중 입니다. "Rebel Moon" 이라는 작품이고 넷플릭스에서 나올 예정이죠. SF 영화로, 은하계 가장자리의 평화로운 식민지를 배경으로 폭력을 일삼는 군대에게 위협받는 상황에서 그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전사를 찾다다니는 여성의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이 영화에서 잭 스나이더는 감독 뿐만이 아니라 다른 각본가 둘과 같이 공동 각본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에 새로운 캐스팅은 소피아 부텔라 입니다. 솔직히.....많이 기대됩니다. 소피아 부텔라와 잭 스나이더의 조합이라는 점에서 말이죠.
"익스펜더블 4" 악역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익스펜더블 시리즈는 참 묘하긴 합니다. 1편은 평가면에서는 혼란스러웠지만 흥행에서 나름 쏠쏠한 케이스였고, 2편은 흥행도, 평가도 괜찮기는 한데 국내에서는 일부 화면 편집으로 욕을 먹었죠. 3편은 영화 유출 사건으로 인해서 흥행에서 완전 쪽박을 차버렸고 말입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속편 나오는 것이 정말 힘든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고, 이제는 새 캐스팅이 진행중이죠. 이번에 이야기 되는 배우는 이코 우웨이스 입니다. 전직 장교 및 무기 거래상이고.......악역이라고 합니다.
"울프맨" 리부트 감독이 바뀌었습니다.
울프맨 역시 매우 피곤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일단 감독이 원래 리 워넬이었는데, 스캐쥴 문제로 하차 해버렸다더군요. 새로 들어온 감독은 데릭 시엔프랜스 라는 감독입니다. 의외로 능력이 좀 있는 감독으로,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를 연출 했었죠. 게다가 이 영화의 주연인 라이언 고슬링이 해당 영화에 출연해서 호흡을 맞춰본 바 있습니다. 이 영화도 어떻게 될 지 좀 궁금하긴 합니다. 사실 베네치오 델 토로의 영화를 리메이크 하면서도, 현대극이 될 거라고 하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이죠.
드니 빌뇌브 曰, "듄 트릴로지를 원한다!"
개인적으로 듄은 올해의 영화로 꼽을 정도로 좋은 영화였습니다. 물론 인정은 합니다. 일반 관객에게 잘 먹힐만한 영화는 아니었죠. 하지만 이런 영화도 있고 저런 영화도 있는 상황이라, 거대한 영화이면서도 동시에 뭔가 작가주의를 할 수 있다는 토양을 만들 수 있다면 저는 그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흥행할만한 짜맞추기식 영화만 나오면 그 때는 재미있겠지만, 시간이 갈 수록 식상한 작품만 나올테니 말입니다. 어쨌거나, 결국 속편이 확정된 상황이고 이래저래 축제 분위기 입니다. 그런데 드니 빌뇌브는 더 원대한 이야기를 했더군요. 트릴로지 형태를 원한다고 말 했습니다. 폴 아드레이데스의 자손들 이야기를 약간 다루면서, 전체적인 원작의 이야기에서도 폴의 이야기를 아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