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소식
Posts
1447 posts"웡카"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워너에서는 이미 찰리와 초컬릿 공장의 웡카를 가지고 영화화 하겠다는 발표를 한 적이 있습니다. 티모시 살라메가 윌리 웡카 역할을 한다고 하고, 감독도 패딩턴 시리즈의 톰 킹이 하게 되었죠. 이번에 추가된 배우는 올리비아 콜먼, 샐리 호킨스, 로완 앳킨슨 입니다. 정말 작정하고 영화를 만드는 케이스라고 봐야 할 것 같네요.
"보디가드"를 리메이크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네요.
솔직히 저는 캐빈 코스트너와 휘트니 휴스턴이 나왔던 보디가드를 본 적이 없습니다. 묘하게 취향에 안 맞는 영화여서 말이죠. 물론 다시 보라면 또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10년 전에는 도저히 손 대기 애매했더라는 겁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음악은 좋은데, 아무래도 손은 안 대는 묘한 케이스가 되기도 했죠. 어쨌거나, 당대에 정말 대단한 흥생 수익을 거둔 데다가 사운드트랙 역시 엄청 잘 팔렸던 영화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각본가가 먼저 결정 되었는데, 매튜 로페즈 라는 인물이라고 하더군요. 토니상 후보에 올랐던 뮤지컬 "The Inheritance"의 각본가였기도 하더군요.
프랜시스 보드 코폴라가 오랜만에 "Megalopolis" 라는 작품을 준비중이네요.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이야기가 이렇게 미묘하게 다가오리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사실 90년대 넘어가면서 정말 그 어느 영화도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모습을 보여줘 버려서 말이죠. 가장 최근작이 대부 3 재편집판과 지옥의 묵시록 2차 재편집일 정도죠. 아무튼간에, 정말 제대로 된 신작 입니다. 이번 제목은 "메갈로폴리스" 라는 제목으로, 미래 유토피아를 건설하기를 꿈꾸는 건축가 이야기라고 합니다. 캐스팅 협상중이고, 제시카 랭, 미셸 파이퍼, 존 부이트, 케이트 블란쳇, 포레스트 휘태커, 오스카 아이삭 등등과 협상중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제임스 칸을 캐스팅 하길 원한다는 이야기도 나왔더군요. 물론 잘 풀렸을 경우의 이야기 입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와 대니 드비토 나왔던 "트윈스"의 속편이 나옵니다.
솔지깋 저는 트윈즈를 아직 못 봤습니다. 쉽게 볼 수 있었던 나이에는 관심이 없었고, 오히려 나이 들고 관심이 슬슬 갈 때는 국내에서는 제대로 된 루트로 보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지금 생각해보면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코미디 라인에 관해서 제대로 된 영화중 하나였기도 하고, 대니 드비토 라는 배우의 팔색조 매력이 제대로 작용하는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다만, 그 속편이 갑자기 나온다는데에 좀 당황스럽긴 하더군요. 일단 두 배우는 그대로 나옵니다. 심지어 감독도 이반 라이트만이 하더군요. 여기에 셋째로 트레이시 모건이 추가 된다고 합니다. 본격적으로 코미디 라인 태울 예정인거 같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