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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헐크 영화가 기획이 있기는 한가 봅니다.

새 헐크 영화가 기획이 있기는 한가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8일

헐크 시리즈는 극장에서 재미를 못 본 대표적인 시리즈 입니다. 이안 감독의 헐크는 매니아들만 좋아하는 굉장히 묘한 작품이 되어 버렸고, 인크레더블 헐크의 경우는 결국에는 배우와 감독이 싸우고 서로 돌아서게 되는 사태가 벌어지게 된 작품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배우도 역시 계속해서 교체가 되는 상황이 되었고, 헐크의 앞으로 영화화가 불투명한 상황으로까지 번지게 되고 말았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어벤져스에서는 어느 정도 만회가 되었다는 점 입니다. 일단은 어느 정도 만회가 되었다고 제작사에서도 생각을 하는 분위기 이고 말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영화를 막 새로 찍어버릴 수도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엉뚱하게 일이 번지면 영화가 홀랑 망하는 사태가 벌어질 테니 말이죠. (전작들은

"달콤한 인생"이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달콤한 인생"이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4일

먼저 이 이야기를 다 하기 전에 미리 해야 할 이야기는, 제가 이야기 하는 것은 이병헌이 나오는 그 달콤한 인생이 리메이크가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페데리코 펠리니의 영화도 아니고, 드라마도 아니고, 웹툰도 아니고 바로 그 영화 말입니다. 솔직히 비슷한 제목이라고 하면, 정말 조금만 뒤지면 열심히 쏟아져 나오는 게 바로 이 작품이죠. 아무튼간에, 이병헌이 나왔던 그 달콤한 인생이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일단 이번 리메이크에 관해서 제가 알고 있는건, 판권도 팔렸는줄은 몰랐다 정도 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리메이크의 감독은 앨런 휴즈 라는 감독인데, 북 오브 일라이 라는 영화를 감독했던 양반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그 영화, 때깔은 좋았는데 재미는 없던 기억이 나네요;;;) 앨런 휴즈 감독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47 로닌"이 표류중이네요.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47 로닌"이 표류중이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27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애초에 나올 때 부터 굉장히 걱정이 많이 되는 영화였습니다. 좋은 감독과 흥행 배우가 만났던 라스트 사무라이 역시 그랬던 만큼, 이 작품 역시 굉장히 심하게 이상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몇몇 이유로 인해서 그래도 일단 시간 때우기는 좋은 영화라는 생각을 하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이 작품이 세계대전 Z 와 더불어서 헐리우드판에서 블랙홀로 통하는 분위기 입니다. 일단 이 영화의 제작비는 1억 5천만 달러였습니다. 하지만, 결국 제작비 초과로 2억 2천 5백만달러라는 초호화 영화의 가격표를 붙이게 되었죠. 이 정도면 트랜스포머2급의 제작비를 쏟아 부은 상황이라는 이야기죠. 그런데, 이미 회사 내부 시사를 거친 결과로는 이대로 개봉 했다가는 홀랑 망한다라

"본 레거시" 속편이 나온다!

"본 레거시" 속편이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25일

개인적으로 본 레거시는 꽤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물론 몇몇 부분들은 확실히 어려운 부분들도 있어 보이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이런 스타일의 스릴러도 굉장히 좋아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로 굉장히 매력적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솔직히 이 영화가 이대로 가서는 그대로 밀고 가기 힘든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대로 속편이 나올 수 있을 것인지가 더 궁금한 부분들도 있었고 말입니다. 일단 속편의 제목은 아직 미정인 상태 입니다. 적어도 속편이 나올 것은 거의 확실한 상황이라고 나오더군요. 유니버셜에서는 아무래도 이런 스타일로 계속햇 더 많은 속편이 나온느 것을 기대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작품 외에도 이번에 깜짝 흥행을 거둔 19금 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