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소식
Posts
1447 posts
기예르모 델 토로 신작에 톰 히들스턴이 캐스팅 되었네요.
퍼시픽 림은 이제 블루레이가 나올 예정입니다. 얼핏 이야기를 들어보니 해외판은 꽤 괜찮게 나오는데, 국내판은 어떻게 나올 지는 잘 모르겠더군요. 최소한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그래도 워너의 최신작의 서플먼트 한글자막 지원은 그다지 나쁘지 않다는 겁니다. (최근에 아이언맨 3에서 음성해설 한글자막을 빼먹는 병크를 저지르는 덕에 이 대열에서 디즈니도 한 발 밀린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제 "크림슨 픽" 이라는 신작이 나올 차례죠. 다만 이번에는 좀 미묘한데, 원래 이 영화에는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나오려고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결국 하차하고 이번에 다른 배우가 들어왔죠. 톰 히들스턴이 반가운 이유는 결국 그가 생각 이상으로 연기 스펙트럼이 넓다는 점 때문입니다. 미드나

롤랜드 에머리히가 스타게이트를 직접 리부트한다?
롤랜드 에머리히는 최근 정말 힘든 상황입니다. 최근작인 화이트 하우스 다운의 경우 평가가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었고, 그 이전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위대한 비밀 역시 그다지 흥행에서 재미를 못 봤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스케일로 밀어붙이기도 애매한 상황인지라 아무래도 앞으로 어떤 영화를 내 놓을 것인가가 계속해서 궁금지는 상황이기는 했죠. 하지만, 결국에는 이번에도 약간 미묘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듯 보입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이번에 스타게이트를 리부트 할 거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원래는 3부작 스타일의 속편을 더 만들기를 원했으나, 배우들의 외형이 너무 많이 바뀌는 바람에 결국 포기하고 리부트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영화도 다사다난했던 영화인지라 롤랜드 에머리히가 최종 편집

배트맨이 뭐기에 벤 에플렉에 살인 위협을;;;
개인적으로 이번 배트맨 신작 발표에 관해서 아직은 특별히 뭔가 관점이라고 가지고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벤 에플렉은 분명 데어데블을 말아먹은 배우이지만, 슈퍼맨을 연기했던 조지 리브스를 연기했던 모습을 보면 솔직히 나쁜 연기를 보여준 적은 없고 말입니다. 문제는 이번에는 배트맨 역할에 나왔다는건데 말이죠.......솔직히 그의 연기에 관해서는 아직까지는 뭐라고 하기가 좀 어려운 상황입니다. 다만 과연 그동안 크리스천 베일이 구축해 놓았던 매력과 다른 매력이 먹힐 것인가 하는 점은 좀 미묘하다고나 할까요. 다만 지금 제가 문제 삼는 것은 벤 에플렉을 반대 하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얼마 전 벤 에플렉을 밀어내는 서명운동을 했다고 하는데 말이죠......이제는 아예 트위터에 살해협박이 들어갔다고

"분노의 포도"가 다시 영화화 된다고 합니다.
솔직히 이 상황에서 분노의 포도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웃기기는 합니다. 지금 헐리우드에서는 오래된 소설중에서 이미 영화화 되었던 소설을 다시 영화화 하는 작업이 꽤 진행 되고 있죠. 이미 위대한 개츠비는 한 번 모습을 보여줬고, 그 외에 벤 허도 다시 굴러간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상당히 많은 영화들이 이 과정을 다시 거치고 있죠. 별로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이런 책의 경우는 영화화가 다시 될 만 하기 때문이죠. 1940년에 이미 존 포드 감독이 영화화 한 적이 있으며, 해당 영화는 꽤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사실 이번 영화는 애매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는데, 트레이시 레츠라는 각볻가가 참여한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해당 각본가는 최근에 '오세이지 카운티"라는 영화의 각본과 "킬러 조"의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