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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에피소드 7이 움직이기는 하나봅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7이 움직이기는 하나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2월 11일

개인적으로 스타워즈 에피소드 7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하는 상황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팬이 만드는 새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세 명이 캐스팅 확정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그 세 사람이....... 차례로 해리슨 포드, 캐리 피셔, 마크 해밀입니다. 위 세 사람이 캐스팅 되었다고 하네요. 결국 공식적으로 완전히 연결되는 이야기가 되나봅니다.

"컨저링" 속편의 방향이 잡혔네요.

"컨저링" 속편의 방향이 잡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2월 6일

컨저링은 확실히 볼만한 영화였습니다. 공포를 어떻게 불러일으키는가에 관해서 이 정도면 상당히 매력적으로 나온 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를 할 수 있을 정도가 되기도 했고, 흔히 말 하는 그냥 놀래키는 영화라는 부분 역시 잘 피해가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공포영화중 하나가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게다가 제작비도 그렇게 미친듯이 높은 편은 아니다 보니 제작사에서 속편을 욕심 낼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참고로 이번 이야기는 속편이라기 보다는 스핀오프 입니다. 제임스 완은 제작자로 참여한다고 하네요. 바로 에너벨 이야기 입니다. 영화에서 잠깐 이야기된 바로 그 인형 이야기죠.

J.R.R.톨킨의 전기 영화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J.R.R.톨킨의 전기 영화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17일

이제는 이 양반에 관해서 설명을 할 필요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반지의 제왕을 만든 바로 그 사람이자, 호빗의 작가, 그리고 수많은 판타지 세계의 세계관이 기반으로 삼고 있는 바로 그 사람이기도 하죠. 혹자는 판타지 세계를 먹여살리는 신이라는 이야기를 하는 정도이니.......어쨌거나, 톨킨의 가장 유명한 작품이라면 역시나 반지의 제왕, 호빗, 실마릴리온이죠. (후린의 아이들은.....약간 이야기 하기 미묘하죠. 레지빗 이야기 역시 그렇고 말입니다.) 참고로 이번 영화의 가장 핵심적인 이야기는 대학시절과 1차대전 참전 당시라고 합니다. 어찌 보면 호빗이라는 작품을 쓰기 전의 이야기를 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영화 특성상 아무래도 호빗 출간까지는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다이하드 6이 나오는군요;;;

다이하드 6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16일

뭐, 그렇습니다. 다이하드 시리즈는 3편까지 나왔다가 한동안 침묵을 지켜야 했고, 결국 4편에서 나름대로 부활을 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문제는 그 부활한 시리즈를 다시 쓰레기통에 처박은 5편이 나왔다는 것이죠. 액션 하나만 볼만하다는 것으로 밀어붙인 5편으로 인해 어떤 작품이 더 나와야 하는가가 계속해서 복잡하게 진행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이제 놔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뒷이야기가 더 나오는 듯 합니다. 제가 1편 포스터를 올린 이유가 있는데, 이야기가 나카토미 본사에 방문하는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결국에 배경은 도쿄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이야기는 나카토미 빌딩 사건으로 한바탕 겪은 존 맥클레인이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