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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테일러 曰, "터미네이터 리부트는 쉬운게 아니다!"
다른 이야기를 하기 전에 앨런 테일러가 누군지 설명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설명이 가장 쉽게 되려면, 역시나 토르 2의 감독이라는 이야기로 시작하는게 낫겠죠. 1편을 감독했던 셰익스피어 전문 감독인 캐네스 브레너를 밀어내고 감독 자리에 들어간 인물입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1편의 느낌보다는 자신들이 좀 더 통제하기 쉬운 감독을 선택하려고 들인 감독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최근에 양반이 터미네이터 리부트 감독에 물망에 올랐다는 루머가 돌더군요. 참고로 이 감독은 자신의 비젼에 관해서, 1편과 2편을 좋아하는 사람이며, 누가 영화를 만든다고 하더라도 1편과 2편을 존중하면서 완전히 새로운 내용으로 가야 할 거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배트맨 비긴즈처럼 그

아바타2는 2014년부터 촬영 시작이라고 합니다.
얼마 전 아바타 확장판을 사면서, 솔직히 이 타이틀에 관해 고민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서플먼트가 정말 풍부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한글자막이 전무한 경우인지라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정말 영어 전문가가 되게 하더군요. (심지어는 영어 자막도 없는 관계로 일본어 자막 틀어놓고 보고 있는데, 영어 듣기평가와 일본어 독해 평가를 같이 하는 느낌입니다;;;) 아무튼간에, 아바타의 속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는 꾸준이 있어 왔죠. 드디어 그 속편을 시작하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2014년에 2, 3, 4의 촬영이 동시에 들어간다고 하네요. 이번 이야기는 감독 입에서 나온건 아니고 샘 워싱턴이 한 말입니다. 그런고로 감독이 변수죠. 솔직히 제임스 카메론 하는 스타일 봐서는 말은

"기억 전달자"가 영화화 된다는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지금 소개하려는 "기억 전달자"의 원래 소설을 읽어본 적이 있습니다. (참고로 원제는 ""로 국내 출간된 책 이름이 기억 전달자로 나와 있는 상황입니다.) 이 당시에 이 소설이 SF 라는 사실만 알고 읽었다가 의외로 깊은 이야기에 당황했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아무래도 워낙에 괜찮은 책인데다, 생각보다 두께 역시 그다지 두껍지 않은 관계로 영화화의 마수를 피해갈 수는 없었던 듯 보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책의 느낌이 살아나기 힘들까봐 좀 걱정이죠. 참고로 이번 영화에는 제프 브리지스와 메릴 스트립, 브렌튼 스웨이츠, 케이티 홈즈가 참여하더군요. 그런데, 또 하나의 캐스팅이 올라왔습니다. 바로 테일러 스위프트 입니다. 이 작품에서 로즈마리라는 이전 기억 전달자로 나온다

"콘스탄틴"은 결국 TV로 가나보네요.
개인적으로 콘스탄틴을 꽤 좋게 본 편 입니다. 사실 그래서 속편을 계속해서 기다리고 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문제는 흥행이 잘 된 작품은 아니다 보니 영화 자체가 공개되는 것이 아무래도 문제가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사실 최근에 저스티스 리그 다크가 통째로 기예르모 델 토로 수중에 떨어지는 문제도 있고 하다 보니, 아무래도 뭔가 기존의 룰과는 좀 다를거라는 생각을 했었죠. 하지만, 결국에는 갈길이 새로 정해진 듯 합니다. 현재 콘스탄틴은 드라마화 작업중 이라고 합니다. 키아누 리브스는 결국 배제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방영은 NBC에서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워너가 이번에 애로우로 재미를 보더니 뭔가 공격적으로 나오는 모양새인데, 아예 각본가에다 데이빗 S. 고이어까지 붙여놓고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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