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TANDFURIOU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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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 더 세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차마 참지 못하고 이 타이틀을 사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싸게 말이죠. 자그마치 당시에 나왔던 스틸북 한정판 입니다. 다만 타이어 버전이죠. 사실 이 타이틀에는 일종의 설명용 종이가 있어야 합니다만, 중고이다 보니 해당 종이가 없습니다. 디스크에 문제가 있는건 아니니 그냥 샀죠. 한 번 보고 말 것도 아니라서 말입니다. 후면 역시 차 딱 한 대 입니다. 강렬하죠. 디스크는 유니버셜 답게 아무것도 안 써 있습니다. 폴 워커가 그리워지는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 오리지널도 구해야 겠네요.

★3.5 분노의 질주7(2015, Fast & Furious 7)
오랜만에 극장엘 가게 만든 분노의 질주 7탄. 뭐 '이건 꼭 봐야해!' 라는 마인드로 간 건 아니었고, 개인적으로 좀 안좋은 일이 있어서 한 일주일 싱숭생숭 했는데 기분전환 겸 볼까하는 마음에 선택한 영화였다.(지금 아니면 어벤저스때문에 못볼거 같아서..) 7편까지 개봉한 시리즈임에도 단 한편도 본게 없어서 주말에 4,5,6(지인찬스에 따르면 요것만 봐도 된다해서..)을 예습했으나 그냥 고만고만했었음. 퇴근하고 청량리로 달려가서 간단히 저녁을 때우고 시작 시간을 기다리는데 영화 시작하기도 전에 탄산수 뜯다가 폭발(?)하고, VIP 쿠폰이 있어 그냥 받아본 팝콘은 엎어버리는 등 시작이 험했다.(지금 생각해 보면 불길한 징조인건가 ㅎㅎ) 영화는 4D2D로 보았는데(뭐더라 롯시에서 주는 4D 영화 1만원으로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 화끈함의 정점에 다가선 영화
분노의 질주가 드디어 올 여름 액션 시즌의 포문의 첫 시작을 열었습니다. (여름 시즌이라고 하기에는 좀 낮뜨겁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최근에는 이 시즌을 여름 시즌의 시작이라고 보는 것이 속 편할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면서도 한 사람의 사망으로 인해서 더더욱 아쉬운 영화가 되었죠. 앞으로 시리즈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한 걱정을 해야 하지만, 그 문제는 나중에 8편이 나오면 알게 되겠죠. 물론 시리즈의 쇠락이라는 최악의 결과가 될 수도 있지만, 그 이야기는 앞으로 나올 이야기의 몫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약간의 아쉬움이자 추모에 관해서 먼저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이 영화는 폴 워커가 준비하고 촬영하던 마지막 작품입니다. 영화 촬영중에

유니버셜 픽처스 회장 曰,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 나온다!"
현재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7편이 막바지 작업중이며 내년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다만 영화 찰영 중간에 폴 워커가 사망하는 비극이 있었고, 이 문제로 인해서 각본이 전면 수정 되었으며 이후 이야기에 관해서는 아직까지 별 말이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이 시리즈가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거둔 판이라 아무래도 유니버셜이 그냥 내버려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만, 속편 문제에 관해서 결국 회장인 도나 랭글리가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회장의 인터뷰 에서는 "폴 워커의 이야기는 항상 필수적인 부분이지만, 앞으로 세 편은 더 만들고 싶으며 다른 캐릭터들을 소개할 수 있는 여지 역시 상당히 많다고 본다"고 했다고 합니다. 이 시리즈 이야기를 하면서 더 캐낼 광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