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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 신작이 나온다?
개인적으로 쏘우 시리즈를 얼마나 싫어하는지는 제 블로그를 오래 봐 오신 분들이라면 감이 잡히실 듯 합니다. 하지만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을 드리자면, 제가 공포영화를 기피하는 제 1 요인중 하나라고 말을 해야 할 정도로 애매한 영화였습니다. 제가 공포 영화를 기피하는 그 이전 요인에는 사탄의 인형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만, 중학생때 쏘우를 친구때문에 억지로 보고 나서 공포 영화에서 더 멀리 떨어지게 된 것도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이 이야기가 나온 것은 쇼크틸 유드롭이 프로듀서 마크 버그와 오렌 쿨스와 가진 인터뷰 에서였습니다. 인터뷰에 따르면 쏘우를 만들었던 제임스 완과 리 워넬 두 사람은 [쏘우] 개봉 당시 쏘우의 사람들이 되는 것을 두려워했고, 이후 자신들의 작품

기예르모 델 토로 曰, "퍼시픽 림 2"는 내년에 찍는다!
퍼시픽 림은 굉장히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물론 기예르모 델 토로의 색이 온전하게 드러난 영화가 아니라는 점에서 약간의 아쉬움이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오직 그의 색이 드러나는 영화만이 좋다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은 또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영화의 스타일이 있었던 만큼 속편이 기대되기는 했지만, 문제라면 아무래도 역시나 저조한 흥행이었죠. 하지만 결국 속편이 확정된 상항이 되었고, 그 속편이 어디로 갈 것인가가 중요한 상황이 된 겁니다. 이번 속편의 경우에는 일단 8~9월에 프리 프로덕션을 진행하고, 11월~12월에는 촬영에 들어갈 거라고 합니다. 1편과는 다른 방향으로 이야기가 진행 될 거라고도 하고, 동시에 이야기가 2편에

"토이스토리 4"가 나온다?
솔직히 토이스토리 시리즈에 관해서는 이제는 더 이상 할 말이 없는 상황입니다. 1편은 솔직히 제가 이해를 못 하는 부분들이 있었으나 2편은 너무 재미있게 봤고, 결국 3편을 아이맥스에서 즐기는 쾌거를 올렸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 관련되어서는 이미 다 끝났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3편은 정말 대단한 감정적인 울림을 가진 작품이었었기 때문에 그 이상으로 할 이야기가 있을 거라는 생각은 안 하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이 시리즈를 디즈니는 가만히 놔두지 않기로 했습니다. 4편이 나온다고 하네요. 감독은 존 라세터가 하고 2017년 6월에 개봉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솔직히 이제는 좀;;;

600만불의 사나이 리메이크 제목은 "60억불의 사나이"?
솔직히 전 600만불의 사나이가 거의 기억이 안 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제가 어렸던건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오래된 드라마들에 관해서는 거의 기억이 안 되어 있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솔직히 콜롬보나 맥가이버를 기억하는 이유는 최근에 우연치 않게 다시 그 작품들을 봤기 때문입니다. 그 외의 경우에는 말 그대로 기억 속 어딘가로 잊혀저 가고 있는 상황이 되어버리는 것이죠. 하지만 헐리우드 제작자들은 잊지 않았나 봅니다. 일단 이번 제목은 시대에 맞게 다시 수정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내년부터 촬영해서 2016년 공개 예정이라고 하네요. 배우는 현재 마크 월버그가 올라가 있는 상황입니다. 감독이 피터 버그가 될 거라고 하던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