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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아직 로보캅2를 포기하지 않았다?
로보캅 리메이크는 솔직히 그렇게 나쁜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1편의 기억이 그렇게 강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그냥 그럭저럭 볼만한 정도의 영화였던 것이죠. 영화가 가져가야 하는 것들에 관해서 그 정도면 그래도 액션 영화로서 나쁘지 않았다는 말을 할 수 있는 정도였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흥행 문제로 인해서 속편에 관한 이야기가 애매하게 나왔던 것도 사실입니다. 흥행 자체가 나쁘지는 않았는데, 생각 이하의 흥행이기는 했거든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속편에 관해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소니는 아직 2편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하더군요. 다만 우선순위에서 최상위는 아니기에 보려면 시간 좀 걸릴 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킹콩 대 고지라" 리메이크?
제목에도 썼습니다만, 킹콩과 고질라의 합작 영화인 "킹콩 VS 고질라"가 만들어질 거라고 합니다. 참고로 이 프로젝트는 리메이크의 일환이기도 한데, 아주 오래전에 고지라 시리즈로 한 번 해당 내용이 나온 적이 있죠. 다만 이번에 이 프로젝트로 인해서 레전더리와 워너가 협업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또한 이로 인해 "콩 : 스컬 아일랜드" 역시 워너와 함께 작업 할 거라고 하더군요. 다만 시점은 "콩 : 스컬 아일랜드"뿐만이 아니라 "고질라 2"의 개봉이 지나서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현재 나오고 있는 예상 시점은2019년 입니다.

스필버그의 "Ready Player One"에 여주인공이 결정 되었더군요.
스필버그 역시 상당히 많은 작품의 명단이 대기작으로 올라와 있는 상황입니다. 아는 분들은 상당히 기대를 하고 계시는 작품중 하나인 틴틴의 속편도 그렇고, 지금 현재 개봉 대기중인 톰 행크스 주연의 영화도 한 편 있는 상황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도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상당히 기대 되고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좀 걱정이 되기도 하는게, 정말 오랜만에 흥행쪽으로 상당한 기대를 모을 만한 작품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 이번 영화에 올리비아 쿡이 주연으로 이름을 올린 상황이 되었습니다. 영화는 80년대 게임을 기반으로 진행되는 물건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원더우먼에 숀 빈과 에바 그린이 나온다?
현재 DC 코믹스는 확장을 대비해서 정말 다양한 프로젝트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참고로 새 캐릭터들중 일부를 이번 배트맨 V 슈퍼맨에서 소개를 하려고 하는 상황이고, 이 문제에 관해서 기대와 유러가 같이 이야기 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에 관해서 나름대로의 방향이 있는 상황이기에 일단은 지켜봐야 합니다만, 원더우먼은 이미 영화화 발표가 난 상황이죠. 배우진에 관해서 이야기가 또 다양하게 나오고 있는데, 이번에는 숀 빈과 에바 그린 관련 이야기 입니다. 우선 숀빈은 아레스 역할에 들어갈 거라는 루머 입니다. 그리고 에바그린은 키르케 역할이 될 거라는 이야기 입니다. 다만 둘 다 루머 수준이기 때문에 진짜 결론이 나려면 시간이 좀 지나봐야 할 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