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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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피셔의 사망에 대한 대처에 관해 참으로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네요.
현재 스타워즈 프랜차이즈는 상황이 미묘하기는 합니다. 특히나 캐리 피셔의 사망으로 인해서 에피소드9의 상황이 상당히 어렵게 돌아가고 있기도 하죠. 심지어는 주요 장면에서 촬영이 있다는 이야기도 같이 나오게 되면서 앞으로 캐리 피셔가 나오는 상황에 관해서 어떻게 처리를 하게 될 것인가에 관한 여러 이야기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상황에 관해서 별 이야기가 다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에는 디즈니와 루카스 필름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죠. 캐리 피셔의 사망으로 인해서 캐릭터를 디지털로 만들어 낼 거라는 이야기가 돈 적이 있습니다. 로그 원에서 전적이 있으니 가능한 이야기죠. 하지만 루카스 필름 측에서는 그런 일은 없다고 이야기를 했더군요. 일단 각본상에서 처리

"아기 코끼리 덤보" 캐스팅에 톰 행크스와 윌 스미스가 물망에 올랐네요.
디즈니는 현재 실사화에 정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성공작들도 꽤 있기도 하고 말이죠. 이 영화 역시 그 기조를 따라갈 거라고 생각을 하기는 하는데, 디즈니의 실사화 프로토타입이자 평가가 좋지 않았던 시리즈의 시작을 맡았던 감독인 팀 버튼이 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이번 영화에 관해서 윌 스미스와 톰 행크스에게 캐스팅 제의가 들어갔다고 합니다. 특히나 톰 행크스 에게는 악역으로 제의가 갔다고 하네요.

길예르모 델 토로가 "헬보이 3" 관련 투표를 진행 했었네요. 하지만......
길예르모 델 토로는 현재 꽤 많은 프로젝트에서 고생중입니다만, 꽈 많은 프로젝트가 중단 되기도 했습니다. 헬보이의 경우에는 그나마 영화가 나온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2편 이후로 속편이 나오고 있지 않기도 합니다. 론 펄먼의 경우에는 더 이상 그 무거운 분장을 하기 힘들다고 하고 있다 보니 아무래도 더 나이 들기 전에 영화가 나오기를 바라는 팬들이 좀 있는 상황이죠. 이런 상황이다 보니 더 나올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많은 상황이죠. 이 이야기에 관해서 길예르모 델 토로가 트위터에서 투표를 진행했습니다.10만명이 제작에 동의한다면 원작자인 마이크 미뇰라와 이야기를 나눠보겠다는 이야기였죠. 하지만 결국 제작 중단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투표 수는 충족이 되었는데, 다른

"여곡성"이 리메이크 됩니다.
솔직히 저는 월하의 공동묘지나 여곡성을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예전에는 공포 영화를 매우 심하게 기피하는 면이 있었고,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못 보는 상황이죠. (이런 글의 경우, 원래는 먼저 작업을 하게 되는데, 그 작업을 평일에 하다가 주말에 몰아서 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두 편 모두 매우 유명한 공포영화이기도 하고, 덕분에 한국에서 사극 공포물이라는 점에 있어서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었습니다. 이 영화가 리메이크 됩니다. 이번에도 사극 공포물의 기조를 거의 그대로 가져갈 거라고 하더군요. 일단 궁금하기는 한데, 이걸 좀 제대로 된 화면으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네요.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