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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 정신병원을 배경으로 한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곤지암 정신변원은 상당히 독특한 면을 가진 장소입니다. 심령스팟으로 엄청나게 유명한 장소이면서, 동시에 이런 저런 소문이 많았던 장소이죠. 물론 전부 헛소문이라고 이야기가 나오기는 했습니다. 솔직히 저도 심령스팟에 관해서는 그닥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그만큼 관심도 별로 없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런 저런 다른 이야기들이 더 있는 상황이기는 하다 보니 아무래도 그쪽으로 뭔가 이야기를 더 하고 싶어 하는 쪽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감독 이야기로 나온 사람은 정범식 감독 이라는 사람입니다. 기담 이라는 꽤 괜찮은 공포영화를 만든 사람이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워킹걸 이라는 해괴한 영화를 만든 이력도 있습니다. 일단 지켜보기는 해야 할 듯

"저스티스 리그"에 두 배역이 추가 되었습니다.
저스티스 리그는 현재 그래도 어느 정도(?) 준비 기간을 가져가고 있는 듯 하기는 합니다. 다만.......그래도 여전히 주기가 너무 짧더군요. 아무튼간에, 전작이라고 할 수 있는 배트맨 대 슈퍼맨에 나왔던 캐릭터중 두 캐릭터가 이 영화에 또 다시 출연한다고 합니다. 마사 켄트와 렉스 루터 입니다. 뭐......그냥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익스펜더블 4"가 나오는군요.
뭐, 안 나올 거라고는 생각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1편과 2편은 그럭저럭 흥행이 되었습니다만, 3편의 경우에는 유출 사건을 겪으면서 흥행에 크게 영향을 미쳤고, 결국 재미를 별로 보지 못했죠. 대신 중국에서 재미를 보는 상황이 벌어지면서 속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보이기는 했습니다. 대신 이 문제에 관해서 성룡이 나올 거라는 루머도 같이 흘러나온 기억도 나네요. 하지만 결국에는 최종 확정 단계에는 안 들어간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현재 확정된 사람은 아놀드 슈워제네거, 실베스터 스텔론, 제이슨 스태덤이라고 합니다. 이번편이 최종편이라고 이야기가 같이 나오기는 했습니다. 그 덕분에 정말 총출동형 영화가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기는 하더군요.

메간 폭스가 포이즌 아이비 역할을 하게 된다?
현재 워너는 알 수 없는 길로 가고 있습니다. 일단 배트맨 대 슈퍼맨이 비평적인 면에서 그저 그렇다는 평가를 받고 확장판으로 어느 정도 메꾸는 식으로 갔습니다만,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아예 확장판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길로 가버렸죠. 해당 문제로 인해서 현재 다름 이야기가 어디로 가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계속해서 있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런 만큼, 누가 캐스팅으로 올라왔는가 하는 점이 복잡한 문제는 아니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메간 폭스가 대상이 된 듯 합니다. 현재 예정된 작품은"Gotham City Sirens" 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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