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소식
Posts
1447 posts
"소공녀"라는 한국 영화가 나옵니다.
소공녀 라는 제목으로 인해서 솔직히 처음에 제목만 듣고서는 이 영화가 아동용일 거라는 생각을 먼저 했습니다. 아무래도 해당 동화책을 매우 잘 알고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몇몇 정보들로 인해서 이 영화에 관해 생각을 달리하게 되었죠. 이 영화의 감독은 전고운 이라는 분으로, 범죄의 여왕을 만든 이요섭 감독의 아내라고 합니다. 캐스팅 역시 만만치 않은 상황인데 이솜과 안재홍이 이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하네요. 이 영화에서 이솜은 집을 버리고 떠도는 가사 도우미 역할이라고 하네요.

"마징가"의 신작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마징가 시리즈에 관해서는 그닥 생각이 많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나름대로 기대가 되는 면들이 있는 듯 하면서도 이상하게 손이 안 가는 상화이랄까요. 솔직히 제가 변신 로봇물에 관해서는 그닥 이야기를 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문제로 인해서 이번 포스팅 역시 아무래도 제게는 그냥 땜빵용으로 더 다가오기는 하는 상황입니다. 아무튼간에, 2017년에 마징가 신작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현재 구체적인 정보는 전무 미상이라고 하네요. 설망 오리지널의 리바이벌이라는 엄청난 물건은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좀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1987" 이라는 영화의 캐스팅이 나왔더군요.
이 영화는 장준환 감독의 작품입니다. 박종철 고문 치사사건 당시 벌어진 이야기를 영화화 하는 거라고 하네요. 하정우, 김태리, 김윤석, 강동원이 나온다고 합니다. 솔직히 좀 미묘한 소재이기는 한데, 작가가 "카트"를 썼던 사람이다 보니 일단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기는 하네요.

마크 해밀 曰, "스타워즈 : 마지막 제다이의 제목이 사무라이 같아 좋다!"
현재 스타워즈는 일단 에피소드 9 까지 에정되어 있는 상황입니다만, 스핀오프로 두 편이 더 기획되고 있는 상황이고, 심지어는 디즈니에서 스타워즈 시리즈는 마블 시리즈와 함께 끝 없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이미 나온 상황이기도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 작품 역시 결국에는 중요한 척도가 되어버리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그리고 제목이 발표된 상황입니다. "스타워즈 ; 마지막 제다이" 라는 제목으로 말입니다. 루크가 마지막 제다이가 될 거라는 기가막힌 루머가 같이 돈 것이 이 제목이 공개 되면서부터입니다. 아무튼간에 마크 해밀은 이 제목이 "매우 직설적이면서 사무라이 느낌이 있다"며 좋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나저나, 서양 애들은 참 사무라이 이미지 좋아하긴 하네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