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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뮤얼 L. 잭슨 曰, "닉 퓨리 솔로 영화를 찍으면 좋겠다!"
새뮤얼 L. 잭슨은 정말 묘한 배우입니다. 이런 저런 정말 다양한 영화에 나오는 배우이면서도, 나름대로 매우 다른 느낌을 주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으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좋아하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약간 안타깝게 생각하는 배우이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닉 퓨리의 이미지로 더 많이들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이 배우의 경우에도 솔로 영화가 그렇게 많지 않기는 합니다. "닉 퓨리 솔로 영화가 있으면 좋겠다" 라는 멘트를 하면서 "항상 준비가 되어 있다" 라고 했다고도 하네요. 궁금하기는 합니다. 웬지 의외로 본격 첩보물이 될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데이빗 핀처 曰, "월드 워 Z 속편에 관심 있다!"
월드 워 Z는 현재 상황이 그렇게 좋게 보이지 않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의 개봉 예정일이 미확정으로 바뀐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결국에는 현재 준비되고 있는 것이 별로 없거나, 되었다고 하더라도 이런 저런 다른 문제로 마구 밀리고 있는 상황이 되고 있는 것이죠.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를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린 상황입니다. 이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결국 데이빗 핀처의 생각이죠. 일단 오퍼가 데이빗 핀처에게도 한 번 간 바 있고, 이에 관해서 흥미를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다만 파라마운트측에서 1편의 예산인 1억 9000만 달러보다 그래도 낮은 액수로 가능하다는 데이빗 핀처의 이야기에도 불구하고 허가가 나지 않는게 문제라고 하더군요.

현빈이 "창궐" 이라는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현빈은 얼마 전에 "공조" 라는 영화에 나와서 나름 쏠쏠하게 흥행몰이를 하고 넘어간 상황입니다. 물론 비평이라는 지점에 있어서는 정말 처참한 성적을 받아들여야 하는 신세가 되기는 했습니다만, 해당 지점은 매우 짭짤한 흥행으로 넘어가게 되었죠. 덕분에 감독 역시 새로운 영화를 찍게 되었고 말입니다. 바로 지금 이 영화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현빈이 출연 할 거라고 합니다. 현재는 세부사항을 조율중이라고 하네요. 감독은 앞서 말 했던 "공조"의 김성훈이라고 합니다. 뭐, 이번에는 잘 나오기를 바랄 뿐입니다.

"스카페이스" 리메이크 감독 후보가 나오는군요.
스카페이스는 이미 두 번 영화화 된 바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알 파치노가 나오는 스카페이스를 기억하는 상황이지만, 그 이전에도 한 번 영화로 나온 적이 있었던 것이죠. 이 특성으로 인해서 이번 영화화하 그렇게 놀라운 상황이 아니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리메이크는 여전히 걱정이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알 파치노가 워낙에 강렬하게 나왔던 영화의 후광이 있기 때문에 미묘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아무튼간에, 현대 몇몇 감독들이 이야기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로 이야기 되는 사람은 두 사람으로, 얼마 전 로스트 인 더스트를 만든 데이빗 맥킨지와 론 서바이버를 만든 피터 버그가 명단에 오른 상황입니다. 제대로 해보겠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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