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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코믹스도 R 등급 영화 만들거다!

DC 코믹스도 R 등급 영화 만들거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18일

현재 마블이 영화판을 지배하는 영화를 만들고 있기는 하지만, 의외의 도전과 성공이 있는 곳은 오히려 폭스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로건은 매우 독하면서도 이야기를 애절하게 끌고 가는 모습을 보여줬고, 데드풀은 똑같이 독하게는 가는데, 코미디가 더 강하게 가는 쪽이었죠. 하나로 통합 하기에는 상당히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하나의 색을 가져간다기 보다는 여러 면들을 더 보여주는 쪽으로 가고 있다고나 할까요. 일단 DC도 덕분에 R등급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하더군요. 일단 현재 염두에 두고 있는 대상은 로보와 블랙 애덤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문제가 잔혹성이 아니라는걸 깨달아야 할 터인데 말입니다.

"인랑" 결국 촬영 시작하네요.

"인랑" 결국 촬영 시작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16일

인랑 프로젝트는 정말 혼란스러운 상황이었습니다. 여러 감독들이 실사화 하겠다고 나섰던 상황이고, 결국에는 성사 직전까지 갔습니다만 엎어지는 일이 반복되었죠. 이로 인해서 대체 누가 할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이었고, 결국 김지운 감독에게 메가폰이 갔었던 상황입니다. 다만 김지운 감독이 하면서도 한 번 엎어진 바 있죠. 하지만 결국에는 실제로 영화가 나오는 삳황이 되었습니다. 드디어 촬영에 들어가는 것이죠. 스튜디오 iG에서 만든 상당히 무거운 작품이다 보니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았습니다만, 결국에는 김지운 감독이 워너와 함께 손 잡고 만드는 상황이 된 것이죠. 다만 일이 좀 웃기게 돌아가는게, 주인공이 강동원이라고 하더군요.

DC쪽 인물 曰, "원더우먼은 유머,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다!"

DC쪽 인물 曰, "원더우먼은 유머,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15일

워너의 DC 히어호 영화들은 평가가 정말 나쁜 편이지만 흥행세는 그렇게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좀 걱정되는 상황이기도 하죠. 게다가 배트맨의 상황 역시 밝지 않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글을 쓰는 현재, 감독이 아직까지도 정해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하기로 했던 또 다른 감독조차 떨려 나갔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원더우먼은 어떤 면에서 보자면 직접적으로 저스티스 리그와 관계 있는 작품이 되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최근 일본에서 있었던 프레젠테이션에서 "이 이야기는 강렬한 액션과 따뜻한 이야기가 결합되었다"고 하면서, 동시에 "다른 작품과의 이야기 연계성에 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라고 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말이죠.......말

패트릭 스튜어트 曰, "울버린 VS 데드풀이 성사되면 복귀할 수도 있다!"

패트릭 스튜어트 曰, "울버린 VS 데드풀이 성사되면 복귀할 수도 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14일

로건은 매우 잘 만든 작품이었습니다만, 결국 이 작품을 끝으로 휴 잭맨이 울버린에서 하차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차세대 울버린은 같은 작품에 나왔던 로라가 이어밭을 거라는 이야기가 많은 상황이죠. 거의 기정사실화 된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기대하는 면이기도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좀 걱정되는 면이기도 합니다. 결국에 엑스맨 시리즈는 계속해서 새로 나와야 하는 상황이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패트릭 스튜어트는 자비에 교수 역할을 더 이상 맡지 않겠다고 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약간 희한한 이야기를 했더군요. 지금 현재 "라이언 레이놀즈가 휴 잭맨과 함께 울버린 VS 데드풀"을 만들고 싶다"고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며, "만약 성사되면 출연할 것" 이라고 했다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