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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이 리메이크 되는군요.
클래식은 정말 묘한 영화였습니다. 사실 당시에는 제가 영화 보는 눈이 워낙에 낮았던지라 주로 본격 액션 영화나 아동 영화 외에는 그다지 손을 대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 이후에 한참 지나서야 웬만한 영화를 다 보는 상황이 되었죠. 이 상황으로 인해서 영화를 더 자주 보게 되었고, 클래식의 원 감독이 시간이탈자 라는 영화로 처절하게 무너지는 꼴을 봐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클래식이라는 작품 이야기죠. 이번에는 뮤지컬 영화로 만들 거라고 하더군요. 웬지 조승우 다시 나올 느낌이기도 합니다. 감독이 과연 어떤 사람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그 때의 곽재용 감독 감성만 찾아준다면야 전 불만 없습니다.

박훈정 감독 曰, "신세계 2 준비중이다!"
현재 박훈정 감독은 V.I.P 이후에 마녀 라는 작품을 준비중 입니다. 사실 약간 기묘한 영화이기도 해서 일단 지켜봐야 하는 차기작이 되기는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좀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일단 대호부터 결국에는 예산을 왕창 쓰고도 재미를 보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해서 보이는 가운데, 아무래도 이번 영화도 그다지 잘 나오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걱정이 되는 것이죠. 다만 이번에는 신세계 2 관련한 이야기를 하면서 이야기 할 건 무궁무진 한데, 현재 정리 되어야 하는 것들이 좀 있다는 식으로 발언 했다고 하더군요. 일단 저도 궁금하기는 합니다. 대체 작품이 어디로 갈 지도 말이죠.

판타스틱 4가 또 다시 리부트 됩니다.
일단 판타스틱 4의 경우에는 정말 애매한 작품군이기는 합니다. 기본적으로 매우 밝은 이미지를 가져가는 히어로들인데, 최근에는 정말 갈피를 못 잡고 있는 상황으로 보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예 자기네 시리즈는 종간 되는 수모를 한 번 겪은 적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최근에 나온 리메이크는 극장에서 보면서 정말 속 뒤집어지는 경험이었다고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는 수준이기도 했기 때문에 속편이 안 나오는 것을 오히려 고마워 하는 상황일 정도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의 리부트가 다시 진행됩니다. 다만 이번에는 방향이 좀 웃기는데, 마크 밀러의 미출간 작품인 "Kindergarten Heroes"와 겹쳐 진행된다고 하더군요. 작품이 대체 어디로 갈 것인지 궁

"헬보이" 리메이크의 악역이 결정되었네요.
헬보이 신작은 불행히도 감독이 바뀝니다. 그리고 헬보이 배우도 바뀐다고 하더군요. 이번의 메인 악역은 블러드 퀸 이라고 하더군요. 배역은 밀라 요보비치가 맡았다고 합니다. 약간 황당한게, 이번에 브룸 교수를 맡은 배우는 오히려 이언 맥쉐인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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