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소식
Posts
1447 posts
결국 "터미네이터 6"이 확정 되었더군요.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솔직히 그다지 기대를 하지 않고 있기는 합니다. 이제는 잘 나오기 힘든 상황까지 몰리기도 했고, 그동안 너무 망한 작품을 많이 내놓기도 했고 말입니다. 3편부터 시작해서 영화 세 편, 드라마 시리즈 하나가 그다지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에 관해서 정말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뭔가 해보려고 햇는데, 감독도 좀 다른 사람으로 고용하기는 했네요. 이번에 고용된 감독은 바로 팀 밀러 입니다. 데드풀 1편의 바로 그 감독이죠. 돈만 많이 받는 초짜라고 놀림받던게 엊그제인데, 정말 많이 발전했네요.

스티븐 스필버그가 "The Post" 라는 작품으로 돌아오는군요.
오랜만에 스티븐 스필버그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스필버그가 레디 플레이어 원 이후로 또 다른 작품도 내놓는 상황이 된 것이죠. 이번 작품의 제목은 더 포스트로, 실제 있었던 사건인 펜타곤 페이퍼 사건을 배경으로 한다고 합니다. 톰 행크스는 워싱턴 포스트의 편집자인 댄 브래들리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메릴 스트림은 발행인 케이 그레함 역할을 하게 될 거라고 하네요.

박훈정 신작에 박희순이 출연 하는군요.
개인적으로 V.I.P의 경우에는 그다지 좋다고 생각하지 않는 영화입니다. 사실 기대가 많이 되었던 영화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다시금 스릴러 영화로 감독이 돌아완 상황이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무래도 작품 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다 보니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었던 것이죠. 이로 인해서 이번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넘어가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햇습니다. 사실 대호도 비슷한 식으로 피해서 피해가 적었던 기억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차기작은 "마녀" 라는 작품으로, 이번에도 박희순이 나올 거라고 합니다. 솔직히 별 기대는 안 됩니다.

"쿵푸연맹" 이라는 희한한 작품이 나옵니다.
이 작품은 소개만으로도 상당히 기묘한 영화이기는 합니다. 일단 곽원갑, 황비홍, 엽문이 현대 시대로 타임슬립을 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그나마 장르상 코믹 액션물이 될 거라고는 하더군요. 하여간 어디서든 희한한 영화가 한 편은 나오네요.



![빨려 드는 수사법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 원제 노르웨이의 숲 ] 봄날의 아기 곰만큼 네가 좋아](https://img.zoomtrend.com/2026/06/17/1781732859-SSSABC0041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