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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리언" 시리즈 리부트?

"에이리언" 시리즈 리부트?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17일

개인적으로 에이리언 커버넌트와 프로메테우스는 꽤 괜찮은 새로운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만, 결국에는 흥행에서 그다지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프로메테우스때도 흥행이 좋지 않아 엔지니어의 이야기를 더 하는 것 보다는 그냥 에일리언을 등장 시키는 방향으로 가버렸는데, 이번에도 평가가 좋지 않아서 결국 방향이 또 다시 플어진 케이스가 되어버렸죠. 그리고 결국 리부트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폭스즉에서는 아예 새로운 시간대의 리부트를 원하며, 프로메테우스나 에이리언 커버넌트보다 더 낮은 에산으로 영화를 찍기를 원한다고 하더군요. 일단 아직까지는 계획이며, 에일리언 커버넌트와 에일리언 기존 시리지를 이을 부분을 그래도 한 편 정도는 만들

"Ant-Man and the Wasp"에 새 캐스팅이 올라왔네요.

"Ant-Man and the Wasp"에 새 캐스팅이 올라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16일

앤트맨은 나쁘지 않은 영화인 것이 확실하기는 했습니다만, 다른 한 편으로는 약간 아쉬운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마블 영화들의 공장화를 상징하는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재미는 있는데, 아주 특징이 많다고 말 하기 힘든 작품이 되어버린 겁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이번 작품이 과연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하여 일종의 향방을 결정하는 역할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더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새 캐스팅이 올라왔습니다. 미셸 파이퍼가 이번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역할은 1대 와스프인 재닛 밴 다인이라고 합니다. 그러고 보면 마블 상황이 웃기게 돌아가네요. 한 때 배트맨은 악당으로, 한 때 캣우먼은 영

"신의 한 수" 프리퀄이 나오는군요.

"신의 한 수" 프리퀄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15일

개인적으로 신의 한 수는 별반 기대 안 하고 봤다가 의외로 만족스럽게 본 케이스입니다. 물론 영화가 바둑에 관해서 그렇게 잘 나왔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의외로 강렬한 액션 스릴러 장르로서의 쾌감은 상당히 괜찮은 케이스였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속편이 나올 거라고 예상했는데, 너무 잠잠해서 그냥 한 번으로 넘어가는 분위기였나보다 했었습니다. 하지만 결극 관계된 영화가 나오는군요. 일단 이번 영화의 제목은 "귀수"로, 전편의 프리퀄 이야기라고 합니다. 각본이 잘 나왔다고는 하는데, 저는 솔직히 그 문제의 속편을 더 기대했던 쪽이라 말이죠.

마크 러팔로 曰, "헐크 단독 영화 안 나온다!"

마크 러팔로 曰, "헐크 단독 영화 안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11일

현재 어벤져스에서 헐크의 위치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부분이 있습니다. 일단 나름 매력적으로 보이는 부분들이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동시에 단독 영화로 나오기에는 아무래도 풍파를 겪은 것이 너무 많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흥행에서 아주 잘 되었다고 말 하기에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면들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그래서 기대를 하게 되는 상황이 되기도 한 것이죠. 그런데, 이야기가 좀 묘하게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 마크 러팔로에 의하면, 현재 판권을 가지고 있는 유니버셜이 솔로 영화 제작에 전혀 관심이 없어서 안 나오게 될 거라고 하더구뇽. 상황이 어쩔 수 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좀 아쉽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