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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존슨 曰, "마지막 제다이는 루크 스카이워커다!"
현재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는 개봉 대기중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중이기도 하죠. 다만 일부 면면으로 인해서 아무래도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도 있는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과연 스타워즈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궁금해지는 지점들이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 나름대로의 방향성이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그만큼의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최근 인터뷰에서 "마지막 제다이는 바로 루크 스카이워커" 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이미 예고편 에서도 같은 이야기도 했고 말입니다. 일단 이런 저런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영화 나오면 그냥 지켜보려고 합니다.

밀레니엄 신작인 "The Girl in the Spider’s Web"에 배우가 정해졌네요.
밀레니엄의 헐리우드판은 상황이 애매하기는 합니다. 일단 북유럽판의 아성을 못 넘었을 뿐만 아니라, 영화가 좀 길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였기 때문입니다. 데이빗 핀처가 간간히 범작에 머무는 작품을 찍어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가 그랬죠. 그래도 저는 나름 좋아하는 영화였기 때문에, 그리고 배우진은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그대로 유지를 바랬지만, 결국에는 그렇게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리고 만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작품은 스티크 라르손이 쓴 3부작이 아니라, 그 이후에 다른 작가를 기용해서 쓴 작품이 베이스라고 합니다. 리스베트 역할에는 클레어 포이가 캐스팅 되었다고 하더군요. 루니 마라가 워낙에 강렬하게 나온 판이라, 사실 좀 불안하기는 합니다.

"트루라이즈"가 TV 시리즈로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트루라이즈라는 영화는 좀 묘하게 다가오는 영화입니다. 제가 액션 영화를 본격젹으로 보기 이전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당시에는 그렇게 재미있게 보지 못하기는 했는데, 정작 최근에 다시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그냥 보고 앉아 있는 작품이 되었죠. 워낙에 재미있게 보는 작품이다 보니 솔직히 이거 관련해서 속편 이야기가 약간 나왔었던 소문 덕분에 나름 기대를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TV 시리즈로 넘어가는 듯 합니다. 파일럿판의 감독은 맥지가 할 거라고 하더군요. 약간 재미있게도, 제작자로 제임스 카메론이 참여 할 거라고도 하네요. 일단 어디로 흘러갈 것인지는 좀 봐야죠.

"스타워즈 에피소드 9"가 점점 알 수 없는 곳으로 가네요.
개인적으로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는 새로운 작품으로서의 에너지 라기 보다는 과거를 일단 돌아보고, 이를 제대로 다시 한 번 정리한 느낌에 더 가까운 상황이라고 보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 상황으로 인해서 그래도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다고 말 할 수 있게 되었죠. 새로운 시도는 로그 원에서 제대로 해줬고 말입니다. 그래서 에피소드 8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 역시 어느 정도 드네요. 그런데, 에피소드 9의 감독이었던 콜린 트레보로우가 떨려나갔습니다. 하차 정도로 알려져 있었습니다만, 최종적으로 해고라는 결론이 났죠. 그리고 그 자리는 다시 쌍제이가 꿰찼습니다. 현재 도는 이야기로는 총제작자인 캐슬린 캐네디와 충돌은 심한데, 감독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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