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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크레이그 曰, "007 차기 감독으로 드니 빌뇌브 원한다!"
현재 다니엘 크레이그는 007 시리즈에 출연 하기로 마음을 정한 상태 입니다. 결국에는 이 시리즈가 계속해서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죠.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문제는 아직까지 감독에 관해서 그다지 이야기가 없다는 겁니다. 사실 감독 후보 이야기가 나오기는 했는데, 아직까지 그다지 매력적인 후보가 있어 보이지는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상황에서 그래도 다니엘 크레이그가 자신의 소망 이야기를 했더군요. 자그마치 드니 빌뇌브를 원한다고 하더군요. 사실 그 동안 필모를 보면 007 시리즈도 능히 맡을 수 있을 사람 같기는 해서 말이죠. 다만 과연 그럴 마음이 있는가가 이제 문제네요.

"아키라" 실사화를 재추진 하는군요.
아키라 실사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온갖 이야기가 나왔습니다만, 사실 좀 걱정이 되는 면들이 더 많았습니다. 워낙에 강렬한 작품이니 탐나는 것은 이해가 됩니다만, 과연 헐리우드의 영화쟁이들이 그 느낌을 어떻게 살릴 것인가에 관해서는 걱정이 되었던 것이죠. 그 문제에 관해서 애매한 결론을 내려 버린 것이 바로 공각기동대 헐리우드판이었으니 말이죠. 이 영화 때문인지는 알 수 없으나 아키라는 몇 번 엎어진 케이스 입니다. 하지만 결국 다시 돌아가네요. 이번에 논의되는 감독은 타이카 와이티티 라는 감독입니다. 토르 : 라그나로크의 감독이기도 하죠. 솔직히 궁금하기는 합니다.

짐 캐리 曰, "마블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
짐 캐리는 참 묘한 배우입니다. 배트맨에 이미 출연한 경력이 있고, 그 영화에서 정말 심하게 날아다닌(?) 모습을 보여줬죠. 사실 그냥 짐 캐리였달까요. 하지만 정극 연기를 거친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사실 그렇게 나쁜 배우가 아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이 문제로 인해서 과연 새로운 영화가 어떻게 나올 것인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한 배우이기도 합니다. 물론 최근의 몇몇 영화들은 취향에 맞지 않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마블 영화에 출연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주로 신경질적인 남자를 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했다더군요. 저도 좀 궁금하기는 합니다. 워낙에 다양한 배우들이 캐스팅 되다 보니 안 될 것도 없겠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원더우먼" 속편 감독이 확정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원더우먼의 속편에 관해서는 좀 놀라기는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 별반 기대를 안 했는데, 의외로 영화가 앞으로 어디로 가야 하는가에 관해서 고민한 흔적이 보이는 영화였다고나 할까요. 이 기조만 유지할 수 있다면 속편이 얼마든지 나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 덕분에 과연 속편이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기대를 하는 상황이 되었죠. 이 상화엥 관해서 꽤 괜찮은 결과를 보게 되었네요. 감독은 기쁘게도 패티 젠킨스가 그대로 갑니다. 일단 저는 기대를 계속 걸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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