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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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속편이 나오는군요.
솔직히 뤽 베송이 얼마 전에 내놓은 발레리안은 도저히 재미있는 영화라고 말 할 수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영화가 좋다고도 말 할 수 없었고, 그냥 특수효과에 절여서 만든 영화라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이번 영화 역시 솔직히 별로 기대 되지 않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는 했습니다. 그나마 위험한 패밀리나 루시의 경우에는 좀 재미있게 다가왔다는 점에서 다행이었달까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속편이 나온다고 뤽 베송 감독이 말 했다고 합니다. 이미 각본은 완성 했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어떻게 이야기를 더 이끌어 가게 될런지는 좀 지켜보고 싶기는 합니다.

"여곡성" 리메이크 캐스팅 명단이 올라왔네요.
이 영화의 경우에는 리메이크가 어떠게 나올지 궁금한 쪽이기는 합니다만, 동시에 불안하기도 합니다. 워낙에 이런 스타일의 영화는 잘 되기 힘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셋째 며느리 역할로 에이핑크의 손나은이, 신씨 부인 역할로 박진희가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여기에 이민호가 추가 되었다고 하네요.

겨울왕국 2가 제작되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겨울왕국은 꽤 괜찮게 다가오는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저는 악당의 존재가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던 상황에 가깝습니다. 아무래도 영화에 정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데에 악당의 힘이 의외로 컸달까요. 주토피아 역시 비슷한 구도로 보이는 부분들이 있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다만 저는 제 취향상 주토피아를 더 좋아하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꾸준하게 속편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고 단편이 이미 한 편 나왔으며, 또 다른 단편도 곧 공개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속편 이야기도 나오게 되었죠. 조쉬 개드가 직접 트위터에 사진을 올리면서 2편의 제작을 알렸죠. 다만 개인적으로는 약간 불안하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1편이 워낙에 깔끔한 마무리를 보여줬으니까요.

키아누 리브스 曰, "존 윅 3에 틸다 스윈튼 나오면 좋겠다!"
존 윅 시리즈는 키아누의 필모에서 새로운 강렬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매트릭스 이후에 정말 오랫동안 잠잠했다는 느낌이죠. 사실 그 사이에 콘스탄틴이 있기는 합니다만, 평가도, 흥행도 약간 미지근한 면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반 관객들중 일부에게 콘스탄틴이 매우 강렬한 영화로 다가왔던 것도 사실입니다. 저도 그중 하나이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존 윅 시리즈는 3편을 준비중이며, 현재 이런 저런 작업이 같이 진행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 관련 키아누 리브스 인터뷰에서, 키아누 리브스가 3편에는 틸다 스윈튼이 나오기를 희망 한다고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꽤 괜찮은 결과물이 나올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틸다 스윈튼이 이런 영화를 피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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