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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현 감독의 "시간의 사냥" 캐스팅이 나왔더군요.
솔직히 저는 파수꾼을 안 봐서 뭐라고 하기 힘든 감독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제가 가진 정보도 그다지 많지 않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최우식, 안재홍, 박정민, 이제훈이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뭔지 궁금해 지기는 하네요.

유아인이 "국가 부도의 날" 이라는 작품에 캐스팅 되었더군요.
영화 이름을 봐서 대략 감을 잡으신 분들도 있겠지만, IMF 당시 이야기라고 합니다. 어떤 일들이 이면에 벌어졌는가에 관하여 다루는 영화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감독은 최국희라고 하던데, 저는 스플릿을 못 봐서 뭐라고 하기 힘든 상황이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에는 이미 김혜수가 출연한다는 이야기가 나온 상태이기는 합니다. 일찌감치 출연 하리고 이야기가 된 걸로 봐서는 각본 단계에서 이미 잘 빠졌다는 이야기가 있었죠. 여기에 유아인도 출연 한다고 합니다. 정말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궁금해 지기는 하는 캐스팅 입니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에 새로운 캐스팅이 나왔더군요.
현재 박찬욱 감독은 6부작 미니시리즈를 준비중 입니다. 엑스 라는 작품의 리메이크를 준비하고 있었지만, 투자자 구하는 것 부터 난항이었던 작품인지라 결국 일단 중단 된 듯 하더군요. 대신 들어간 작품은 의외로 존 르 카레 소설을 기반으로 해서 나오는 작품입니다. 리틀 드러머 걸 이라는 작품인데, 궁금하신 분들은 국내에도 출간 되어 있으니 한 번 찾아서 읽어보셔도 될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의 드라마화를 맡게 되었죠. 이번 캐스팅은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입니다. 이 집 동생이 페니와이즈 역할을 했었는데 말이죠.......

"나일 강의 죽음" 도 재영화화 되는군요.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중 오리엔트 특급 살인은 바로 얼마전에 다시 영화화 되어서 흥행에서 재미를 꽤 본 바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아직 못 본 상황이라 기대중이면서도 걱정하고 있는데, 저는 아무래도 데이비드 수세의 드라판을 다 본 상황이라, 새로운 푸아로가 과연 적응 될 것인지에 관해서 좀 걱정이 되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그 이전에 알버트 피니 판도 솔직히 수세 이후에 본 상황이라 적응 안 되어서 고생 좀 했던 기억이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그래도 북미에서는 흥행이 꽤 잘 됐는지, 애거서 크리스티의 다른 작품도 영화화 소식이 나왔습니다. 각본가도 오리엔트 특급 각본가가 그대로 할 것 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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