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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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 Max : Fury Road" 속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네요.
매드맥스 시리즈는 솔직히 저는 정말 믿음도, 아무 생각도 없다가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를 보게 되면서 오히려 생각이 바뀐 케이스 입니다. 전편을 보지 않아도 이해 할만한 강렬한 작품이었던 데다가, 이야기가 가진 무게감이나 시각적인 볼거리 모두 굉장한 작품이었으니 말입니다. 사실 그 이후에 벌어진 온갖 사단은 정말 슬프게까지 다가왔습니다. 감독인 조지 밀러와 워너 사이에 제작 지연과 제작비 초과에 대한 소송이 진행될 정도였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속편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긴 하나봅니다. 아직 공식적인 이야기까지는 가지 않았지만 말입니다. 문제라면 이 이야기가 판당고 라는 곳의 "Erik Davis"라는 사람이 이야기했던 상황이다 보니, 확실한 내부 정보라고 보기에는

"레지던트 이블"이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는 어떻게 마무리 하나 싶었는데, 결국 정말 마무리를 한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래도 그만하면 괜찮은 마무리다 싶기는 하지만, 동시에 아무래도 저예산으로 겨우 봉합하는 데에 성공했다는 생각도 들긴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마무리가 되긴 했으니 다른 데에서도 건드릴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사방 천지에서 리메이크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결국 한 점으로 귀결 되는 분위기 더군요. 이번에 이야기 나온 데는 넷플릭스 입니다. 시리즈물로 갈 거라고 하더군요. 좀 재미있는게, 현재 이야기 개발단계이긴 하지만, 영화가 가져갔던 기본적인 설정은 어느 정도 다시 가져올 거라고도 하더군요. 쇼 러너를 결정해야 한다고

결국 "월드 워 Z" 속편이 모두 서버렸습니다.
월드 워 Z는 엄청난 고생 끝에 나온 작품중 가장 성공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재촬영에 전반적인 갈아엎기가 진행 되고 나서야 살아난 케이스이니 말이죠. 그래서 속편이 기대 되었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결국 제작이 중단 되고 말았습니다. 제작 중단 사유는 제작비라고 하더군요. 전편보다 더 적은 돈으로 제작하려고 했지만, 결국 문제가 되었다나 봅니다. 두 사람 모두 차기작이 붕 뜬 가운데, 좀 더 정확한 이유는 1편의 재촬영과 재 제작에 대한 문제가 재현될 기미가 보이자 홀랑 취소 해버렸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악녀"가 TV 시리즈로 리메이크 되는군요.
솔직히 저는 악녀는 그냥 그랬습니다. 액션은 신나고, 영화도 나름 노력해서 만든 티가 나는 작품이기는 했는데, 묘하게 두 번 보기에는 좀 부족한 느낌이 있었달까요. 아무튼간에, 당시에 재미있게 봤던 기억 정도는 있습니다만, 두고두고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그래도 이래저래 먹힐만한 구석이 있다는 생각이 좀 들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헐리우드에서는 뭔가 할 구석이 있다고 생각 한건지 결국 가져갔네요. 로버트 커크먼이 운영하는 스카이바운드에서 리메이크를 추진한다고 합니다. 참고로 로버트 커크먼은 워킹데드 프로듀서 더군요. 파일럿판은 원래 감독이었던 정병길이 맡을 거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