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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posts"캐리비안의 해적" 리부트 각본가가 나왔네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4편 이후로 평가가 좋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5편은 흥행이 어느 정도 되긴 했는데, 평가도 그렇고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를 받았죠. 게다가 영화 외적으로 배우에 대한 이런 저런 잡음도 많은 상황이 되었고 말입니다. 1편이 놀이기구를 베이스로 해서 나온 것 치고는 정말 무시무시하게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만, 결국에는 이미지 쇄신 비슷하게 하려는 분위기가 보였고, 리부트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다만 상황이 좀 웃기게 돌아가는게, 각본가로 테리 로시오가 기용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참고로 1, 2, 3편 각본가중 하나가 테리 로시오였죠. 상황이 좀 웃기게 돌아가긴 하네요.
"헬로 키티" 영화화?
정말 별별 작품이 다 영화화의 길을 걸었습니다. 현재 가장 가시권에 들어오는 이런 것도 라는 생각 드는 작품은 역시나 소닉 입니다. 하지만 그 외에도 테트리스나 월리를 찾아서 같은 희한한 영화화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두 작품 모두 대체 뭘 하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죠. 그나마 하나는 아예 서버린 것 같긴 한데, 나머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이번에는 아예 헬로 키티 영화화 라는 매우 기묘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산리오의 권리를 자그마치 레전더리가 사갔다고 하더군요. 이 작품도 정말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긴 합니다. 공식 애니메이션에서 키티가 입이 있긴 했지만, 원래는 없는 것으로 더 많이 이야기가 되었었던 상황이긴 하거든요.
제임스 건 曰, "수어사이드 스쿼드 2에 바티스타를 원한다!"
현재 수어사이드 스쿼드 2는 본격적으로 제임스 건이 맡으면서 마블과 또 다른 긴장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사실 감독의 능력으로 봤을 때는 아쉬운 일이 되기도 하고, 수어사이드 스쿼드 2가 기대가 되는 면들이 있기는 하지만, 솔직히 감독의 발언들은 마음에 들지 않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걱정되는 지점들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본격적인 작업이 시작 되면서 배우들이 줄줄이 하차 하는 상황까지 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바티스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감독이 직접 캐스팅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한 상황이기도 하죠. 피스메이커 역할로 원한다고 하더군요. 역시나 발언에 대한 구설수가 좀 있어서 미묘하긴 합니다.
"본드 25"의 악당 이야기가 나왔군요.
본드 25는 솔직히 제게는 좀 애매한 프로젝트이기는 합니다. 제가 본격적으로 팬 노릇을 하기 시작한 이후로 다음 작품의 텀이 상당히 긴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전 시리즈를 다 블루레이로 사 모은 판이다 보니 아무래도 계속해서 미뤄지는 것이 그렇게 달갑게 다가오지 않아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마구 뒤섞인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나마 어느 정도 굴러간다는 신호가 있어서 다행이긴 하네요. 어쨌거나 악역인데, 의외로 라미 말렉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국내에서는 보헤미안 랩소디로 워낙 유명해서 그렇지, 퍼시픽 같은 작품들 보면 의외로 연기 스펙트럼이 좋은 배우이기도 해서 오히려 기대가 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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