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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의 또 다른 스핀오프가 계획중이라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1일

현재 분노의 질주는 속편과 함께 홉스 앤 쇼 라는 작품이 촬영 중입니다. 솔직히 홉스 앤 쇼의 경우에는 자동차가 나오는 영화가 될 거라기 보다는 말 그대로 모든 것들을 주먹과 차로 때려 부수는 액션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나오는 배우들이 배우들이다 보니 그런 느낌이 매우 강한 상황이죠. 그래도 일단 보고 즐기는 데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리라는 기대를 어느 정도 걸고 있기는 합니다. 적어도 영화 망하게 둘 배우들은 아니니 말입니다. 이 시리즈의 또 다른 스핀오프가 나온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여성쪽이 나뉘어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일단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배우는 미셸 로드리게즈 입니다만, 엘사 파타키는 모르겠는데, 조다나 브루스터는 미묘하긴 하네

"Color Out of Space"가 영화화 되나보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31일

얼마 전에 결국 러브크래프트의 작품을 읽어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워낙에 음산한 작품들이 계속 되다 보니 재미있게 읽긴 했는데, 그 주 내내 우울해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주를 다시 행복하게 보내려고 정말 온갖 노력을 다 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만큼 강렬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다만 최근에 워낙에 무시무시한 작품이 많다 보니 솔직히 다시 읽으려면 최대한 다른, 그냥 즐거움만 있는 작품들이 같이 있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간에, 우주에서 온 색채가 영화화 됩니다. 리처드 스탠리가 각본도 쓰고 연출도 할 거라고 하더군요. 배우는 니콜라스 케이지가 일단 캐스팅 된 상태입니다. 좀 걱정되는게, 리처드 스탠리의 전작중 하나가 "닥터 모로의 DNA" 라서요;;

"블랙 위도우" 솔로 무비 촬영이 시작되었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29일

현재 마블의 구도는 좀 미묘한 상황입니다. 일단 어벤져스 마지막편을 기점으로 대형 타이틀롤을 맡아 온 배우들 거의 대부분이 재계약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야 하는 상황이 되었죠. 몇몇 배우들은 여기에서 마무리 이야기를 논하고 있고, 몇몇 배우들은 한 번 더 가보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블랙 위도우에 대한 작품은 시점이 어벤져스 이전으로 가게 되면서 일단 적어도 스칼렛 요한슨은 다시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촬영이 더 밀릴 것으로 예상 되었는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3의 촬영이 밀리게 되면서 블랙 위도우 이야기가 먼저 진행 된다고 하더군요. 감독은 Cate Shortland이며, 크로아티아와 마이애미에서 촬영이 시작 될 거라고 하네요.

"나쁜 녀석들 3" 촬영이 시작 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26일

나쁜 녀석들 3는 정말 난항이었습니다. 사전 제작 기간이 길어지자 마자 감독이 나가질 않나, 배우진은 뿔뿔이 흩어져 있지 않나,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드디어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윌 스미스 보다는 마틴 로렌스가 정말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