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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경기했다고 3명의 박지성을 잃어... 솔직히 오바야...

몇 경기했다고 3명의 박지성을 잃어... 솔직히 오바야...

좀 작작해라... 박지성이 대단한 이력을 남긴건 사실이고 자랑스러운데 현실에 냉정해져라...산소탱크로 불렸을때는 한창 전성기때지... 공수를 왔다갔다하면서.... 작년부터 눈에 띄게 느려지고 불안한 모습 보였고 맨유 경기 출장 몇 경기했다고 3명의 박지성을 잃어... 솔직히 오바야...글구 맨유 씹는 애들 겁나 웃겨... 박지성 가기전부터 맨유는 명문팀 이고 한국에서 인기팀이다. 무슨 한국팬을 다 잃어... 축구는 안 보고 뉴스 기사로만 보는 애들을 잃었겠지.. 박지성이 세계적인 선수로 나온거 히딩크 다음 퍼거슨이 박지성 네덜란드 리그에서 아시안선수를 영입의 결단 아니야? 뭔 배신자로 생각하냐... 헤어질만한 시간에 잘 헤어진거지... 순간 이 글읽고 메시보다 박지성이 더 뛰어난거처럼 느꼈음......

일본 출장 기록 - #5. 2012.05.12.토 - 귀국

귀국날이다. 아침 일찍 나리타로 가야 되길래, 5시에 알람 맞춰 놓고 깼다. 호텔 조식은 6시인가 시작이니 포기. 대신 어제 사둔 커피푸딩을 퍼먹었다. 단 걸 먹어주면 활기가 좀 돌겠지. 뜨거운 물로 몸을 살짝 데치고, 싸둔 짐을 다시 확인하고, 남은 거 없나 잘 살핀 후 5시 40분에 맞춰 내려왔다. 체크아웃을 하고. 계산은 이미 다 했고 냉장고에 음식이 있는 시스템도 아니어서 빠르게 끝났다. 나리타 공항으로 가는 버스는 한 정거장 떨어진 시나가와 역에 있는 프린스호텔에서 6시 30분에 출발하는 것으로 예약되어 있다. 바로 출발해서, 지하철역으로. 옆 역인 시나가와역은 타마치역보다 좀더 번화가의 느낌이다. 역에서 내려서 맞은 편에 바로 프린스호텔이 있다. 내

일본 출장 기록 - #4. 2012.05.11.금

역시 알람에 의해 깼다. 늦게 자건 일찍 자건 일어나는 건 너무 피곤하지만 않으면 별 문제는 없다. 애 덕분에 깨는 건 단련된듯. 8시 반에 일어나 9시에 내려가 아침을 먹고 - 역시 낫토, 밥, 반찬, 크로와상, 커피, 요거트 등 - 어제 조금 늦게 들어왔으니 여유있게 움직이기로 했다. 내일 귀국인데, 호텔은 처음 예약이 일요일까지로 되어 있어 일박을 환불처리하고 T는 역시 외국 출장 경험이 많은 덕에 내일 나리타로 갈 차편을 로비에 문의하여 근처 시나가와 역의 호텔에서 출발하는 버스편을 예약해 두었다. 일본은 예약 중심이라 당일 할 수 있는 게 없단다. 난 대충 JR 타고가면 될거라 생각했는데 리무진 버스 편이 당연히 편하겠지. 10시 맞춰서 짐싸서 내려와서

5번째 일본 도쿄 출장

5번째 일본 도쿄 출장

갑작스런 일본 출장.벌써 5번째 일본이다. 이로써 일본이 이제껏 내가 제일 자주 가 본 나라였던 중국일 제치고 1위 등극.매번 똑같은 도시 도쿄. 6월 25일 오후 3시반 비행기로 출국하여 27일 12시 비행기로 귀국하는 2박 3일 일정. - 회사 출근하여 5,000엔 환전했다.환전은 명동 사설환전소.사설환전소가 은행보다 훨씬 환율이 좋다. - 여느때처럼 하네다공항에서 하마마츠쵸까지 가는 모노레일 탑승. - 호텔은 이번에도 빌라퐁텐 시오도메. 이번 내 방은 342호. - 342호실 내부.- 창 밖으로는 시오도메역 전철이 보인다. - 저녁식사는 시오도메인근의 최대 유흥가인 심바시역 근처로. - 고르고 골라 들어간 곳은 회전초밥집.난 초밥은 안 좋아하는데,.. 각 자리마다 녹차나오는 꼭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