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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경축]한국 멕시코전 또 패배-계속 쌤통이다 ^^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러시아 월드컵 한국-멕시코전에서 내 예상대로 한국이 또 1-2로 패배했다.지난 스웨덴전에 이어 패배가 확실한 멕시코전은 특히 주일 0시에 벌어짐으로 (안되는 나라는 대진운도 없더라, 주일날 시합이라니..)보지도 않았다. 월요일아침에 하이라이트 재방송해주는 것만 봤을뿐...머 보나마나 붉은악마들의 저주를 받은 경기는 안봐도 연속극이였고 더욱 경악스러운 것은 수비에서 스웨덴전의 실수를 그대로 반복한 것이엿다.특히 장현수는 정말 귀국안하려고 작정한 듯? 솔직히 이젠 장현수를 욕해야 될 일이 아니다. 이젠 장현수를 다시 내보낸 감독을 욕해야 한다. 비 전문가인 내가봐도 컨디셔 난조인지 실력부족인지는 몰라도 경기감이 떨어지고 제 역할을 못해내는 장현수를 계속 등용한다는 것은 신태용 감독
[철심장]월드컵,스웨덴전 한국완패-완전 쌤통이다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러시아 월드컵 한국-스웨덴전에서 내 예상대로 한국이 0-1로 패배했다.나라고 조국,한국이 지길 바라지는 않지만 이번 스웨덴전 만큼은 솔직히 좀 졌으면 했다.왜냐면, 이겼으면 얼마나 오만방자-기고만장 햇을꼬?물론 어차피 질 것같았기 때문에 별 걱정도 안했지만..이유는 속빈 강정같이 떠들기만 하는 한국의 축구문화를 보면 금방 결과를 알 수 있으니깐...이번에도 신태용, 신태용하길래 소문난 잔치 먹을 것 없겠다 싶었고 역시나 적중했다. 그러나 나는 이번 경기를 보고 생각보단 신태용감독이 나름 준비는 했다고 생각한다.다만 수비에만 너무 신경쓴 것 같다. 공격은 빼고...ㅋㅋ내가 본 스웨덴전은 우선 스웨덴이나 한국이나 공격력없기는 막상막하...공격수들이 헛발질하는 스웨덴보다도 더 못하는
뭐여, 이게...
히딩크 "어떤 자리든 맡겠다...6월 축협에 이미 전달" 그러니까 슈틸리케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경질된 6월을 전후로 해서 히딩크 감독이 한국축구대표팀 감독이나 기술고문을 맡고 싶다는 의사를 분명 축구협회에 전달한 것으로 정리됩니다.하지만 앞서 축구협회는 지난 6일 YTN의 히딩크 감독 관련 보도 당시 어디서 이런 발언이 나온 지 모르겠다며 히딩크 감독이 직접 말한 게 아닌 것으로 보인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한발 더 나아가 김호곤 기술위원장은 월드컵 최종예선을 마치고 귀국하는 자리에서 불쾌하다는 반응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대체 누가 구라 치는 걸까요... 희동구인가 철퇴왕인가... 뭐 여론은 이미 철퇴왕 개XX로 굳어진 상태입니다. 더구나 철퇴왕은 왕년에 '히딩크 그XX' 운운한 적도
![[Opinion] 너희들은 히딩크를 부르짖을 자격이 없다](https://img.zoomtrend.com/2017/09/09/a0301894_59b37ec46776f.png)
[Opinion] 너희들은 히딩크를 부르짖을 자격이 없다
<"두호가 죽어야만 객주의 원혼이 분노를 가라앉힐 겝니다." - 영화 '혈의 누(2005)'> - 한국인들은 '안 되면 조상 탓, 잘 되면 제 탓'이라는 옛 속담처럼 자신에게 닥쳐올 불운(不運)을 어떻게든 막기 위해 아무 상관없는 대상을 제물로 삼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차승원과 박용우가 열연한 '혈의 누(2005)'는 그러한 한국인들의 저열한 민족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영화다. "정작 객주가 모함을 받았을 때는 돈 몇 푼 때문에 외면했던 자들이 이젠 다른 이의 피로 용서를 구하려 드는구나!"라는 명대사처럼 눈 앞의 이득에 집착하며, 무고한 사람들을 희생양으로 삼기를 주저하지 않는 동화도(東花島)의 주민들이 과연 현대의 한국인들과 다르다고 말할 수 있는가? 우리는 심지어 게임(오버워치)를 할 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