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마추피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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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새차 레이

첫차 록스타를 시작으로 많은 차를 거쳤다.전부 다 중고차로만 샀었다. 자가 운전한지 22년만에 마침내 새 차다. 2023년식 기아 레이 휘발유 아쿠아민트색. 첫 주행은 퇴근길. 요즘 차라 기능이 좋긴 하다.블루투스도 되고, 네비도 되고, 클러스터도 전체 LCD로군. 주차하고 설명서를 보면서 하나하나 기능을 본다.우측 뒷자석이 슬라이딩으로 열리는 것이 좋다. 가장 큰 장점으로 경차임에도 전 좌석 폴딩으로 자전거를 통째로 실을 수 있다는 점. 이제 차박 매트를 깔고 훌쩍 떠나봐야겠다.

9V 건전지에서 AAAA 건전지 추출하기

내 주력 랩탑은 Dell 5285.2in1 model로 I7-7600U, 16G RAM, 512G SSD, Pen 으로 스펙상 MS Surface와 유사하다.만족하며 사용중이다. 이 Pen에서 사용하는 건전지 규격이 AAAA다. 많이 사용하는 규격이 아니다 보니, 파는 곳도 별로 없고, 비싸다.검색해보니, 다이소 9V 건전지를 분해하면 AAAA건전지가 추출된다더군. 그래서 다이소 가서 제일 싼 9V 건전지 사들고 와서 분해했다.좀 더 자세히 읽었어야 했다. - 분해하니, 이렇게 그냥 한 덩어리였다. 다시 검색해보니, 알카라인 건전지여야 한다는군.알카라인중에서도 모델명 6LR61 모델. 다시 다이소에서 가서 샀다. 2천원 주고 산 9V 전지. 자 이제 분해 시작. 작은 원통이 보이는

그랜저 TG 네비 매립 DIY

언젠가는 마추피추를..|2021년 11월 25일

매형의 차, 그랜저 TG. 네비 매립하는 것을 도와주기로 했다. 작업 전 모습. 남자는 공구빨이지.이 날을 위해 그 동안 베란다에서 기다긴 세월을 기다려온 렌치셋. 분해는 쉽다.먼저 나무문양 몰딩부터 분해. 그 다음 산타페이사 분해.카오디오자리에 네비를 집어넣고, 카오디오는 맨밑 수납함 자리로 옮겨야 한다. 왕년에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하면서 여러번 분해 조립을 해본 경험을 되살려 본다. 배선도 안 보이게 끌어오기 위해, 퓨즈박스 열어, 전원선과 후방카메라선을 산타페시아로 끌어온다. 카오디오자리에 네비를 넣는 거라, 걸리는 좌우로 걸리는 부분을 잘라낸다.톱을 가져올 껄 그랬다.톱이 없어, 니퍼만 절단하려니 제법 힘 들었다. 매립용 산타페시아 판넬에 공조판넬, 네비,

그랜저 TG HID 벌브 교체 DIY

언젠가는 마추피추를..|2021년 11월 25일

운전석 쪽 전조등이 나갔다. 일반 전구가 아닌 HID는 처음이라 검색을 해 봤다.HID 벌브 가격부터가 전구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비싸더군.그리고, 교체하는 것도 제법 난이도가 있어 보였다. 오픈 마켓에서 제일 싼 걸로 주문했다. 그리고 작업 시작. 헤드라이트를 탈거해야 한다. 1단계로 헤드라이트 상단으로 체결있는 있는 볼트를 전부 풀었다. 저것만 풀었다고 빠지지 않는다. HID 벌프가 범퍼에 걸쳐 있어 범버도 벌려야 한다. 휠하우스 안 쪽의 나사 하나 풀고, 하방 45도로 힘껏 잡아댕겨 띁어냈다. 이제 헤드라이트 빠졌다. 뒷면에 있는 저 은색이 HID 벌브다.나사 4개 풀고, 조심히 뽑아 낸다. 탈거한 벌브와 교체할 벌브. 조립은 분해의 역

그랜저TG 와셔액 안나오는 것 수리 DIY

갑자기 워셔액이 안 나왔다.워셔액이 벌써 떨어졌나 하며, 집에 도착하여 워셔액 한통을 다 집어넣다. 다음날 창문의 먼지도 닦을 겸 워셔액발사를 시도했지만 안 나왔다.그리고 계기판에는 워셔액 없음 경고등이 들어와 있었다. 워셔탱크가 조수석 범퍼 속에 위치에서 뜯어 보기 전에는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다. 일단 부품부터 주문했다. 현대가 부품하나는 싸니까, 워셔탱크와 워셔모터까지 15,000원, 배송비 4,000원에 주문했다. 부품번호는91-981 98620 리저버 어셈블리-윈드 쉴드 와셔 986203L00091-981 98510A 모터 & 펌프 어셈블리-윈드실드 와셔 985103L000 주문은 tuning09.co.kr 에다 했다.이틀만에 배달되었다. 작업방법은 구독하고 있는 유투버 "고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