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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혹은 여행 준비물

스탠드얼론|2013년 9월 21일

요즘 어쩌다 보니 한달에 한번식 해외 출장이 잡힌다. 이번 출장은 추석 막날인 일요일 출국. 밖에 나갔을때 마다 없어서 아쉬운 것들을 하나씩 메모해 놨다가 리스트로 만들어 하나씩 체크하며 짐싸기. 상당히 편리하다. 일자별 옷 일자별 속옷 일자별 스타킹 (난 비지니스 우먼이므로) 구두 운동화 겉옷 (외투 등) 추리닝 바지, 짚업후드 고대기 (헤어드라이기는 호텔에 있으므로) 기초화장품 색조화장품 클랜징티슈 폼클렌징 린스 (샴푸와 바디만 비치한 호텔이 반이다.) 마스크팩 한두개 (정말 피곤한 날 하면 좋아) 메니큐어, 아세톤 (장기 출장/여행 땐 손톱이 벗겨져서 꼭 생각난다.) 화장솜 손톱깍이 향수 (없으면 서운해) 생리대, 템포 머리띠, 헤어밴드 핸드폰충전기 이어폰 목베게 (공기를 넣고 뺄수 있는 여행용) 자일

[걸즈&판처]다음은 OVA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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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Me Do|2013년 5월 12일

아 영업하자~ 영업하자~ 픽시브優希輝님 작품

시베리아에서 보냅니다

시베리아에서 보냅니다

밥과술|2013년 3월 1일

사진은 영화 '닥터 지바고'에서 지바고와 그의 연인 라라가 겨울을 보내기위해 찾은 별장입니다. 어렸을때 보았던 영화라 감동이 더욱 커서인지 지금도 모리스 쟈르가 작곡한 그 유명한 '라라의 테마'를 들으면 영화의 장면장면이 눈앞에 선합니다. 중학교때 처음보고 고등학교, 대학교 시절에도 영화관에서 할 때마다 가서 보았던 터라, 거기에 자신의 학창시절 청춘시절까지 중첩하여 갖가지 추억속에 잠기게 됩니다. 위의 사진과 아래 사진 두장은 구글에서 퍼온 영화 닥터지바고의 장면들입니다. 설원에서 썰매를 타는 모습과 그 아래는 지바고의 연인 라라의 모습입니다. 시베리아의 추운 겨울에 흰 털모자를 쓰고 눈만 내어놓은 이런 미인의 매혹적인 눈동자에 반하지 않을 남자가 얼마나 될까요? (이 석장은 퍼온 이미지라 푸른테를

Biz Trip to Houston, USA in 2011

Fantasista-|2013년 1월 6일

일정이 아마 4월 28일날 출국해서 5월 8일 귀국했던 스케쥴이었던 듯 회사에서 OTC에 Booth open을 해서, 처음 디자인 의뢰부터, 회장님 미팅 스케쥴 어렌지, 방문객 선물, 근처 한국 식당 서칭부터 항공 숙박 렌트카까지 모두 내 손으로. 무슨 나 진짜 여행사 차리거나 에이전시하면 대박날 듯한 기운을 받으며, 30명 정도되는 인원들 항공 숙박을 해냈을 때의 그 기분이란... 진짜 이제 하다하다 이런일까지 하는구나. 라는 우울감에- 폭발할듯한 스트레스로 휴스턴에서 회사사람들을 피해 현지 업체 사람들? 친구들과 맥주를 아주 진탕 진탕 마시며 하루 하루를 보내다 온듯 ㅠ 호텔바에서 맥주한잔 하는데 멕시코에서 넘어온 서빙맨이 있어서 소이 구아빠, 뚜 에레스 뻬어를 써먹고 - 끝나고 들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