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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12 - 150819 뉴욕, 보스턴

150812 - 150819 뉴욕, 보스턴

bluesign|2015년 8월 20일

영화 속 장면을 상기시켜주는 장소들과 인터넷으로만 보던 음식들, 그리고 책에서만 보았던 미술 작품들이 이번 여행을 가득 채웠다.뉴욕 날씨는 서울보다 살짝 건조하지만 대체적으로 비슷했다.걸어다니기 좋은 도시의 구조와 상당히 편리했던 지하철로 인해 이곳 저곳을 쉽게 다닐 수 있었다. 다만, 뉴욕은 다소 더럽고 시끄러우며 복잡하였지만, 그에 반해 보스턴은 깨끗하고 조용하며 정적이었다.새로운 곳의 여행이었기에 이번 여행에서 하지 못했던 아쉬움 보다는 다음에 또 올 기대감이 더 크게 남았다.

텍사스 오스틴 생활 시작

텍사스 오스틴 생활 시작

Let it be|2014년 12월 28일

입사한지 10년이 넘는 동안 아직까지 한번도 해외출장을 나가본 적이 없었는데,,, 정말로 갑자기 텍사스 오스틴으로 출장을 오게 되었습니다. 것도 3개월 일정으로요... -_-;;;; 평생 다닐 해외출장 운을 이번에 몰아서 한번에 다 쓰게 된것 같네요. 출장 나온지도 벌써 3주가 되었습니다. ㅎㅎㅎ 오늘은 출장 후 첫 포스팅이니 처음 살았던 아파트 소개로. 먼저 제가 머물렀던 아파트 전경입니다. 아파트가 우리가 알고있는 아파트가 아녜요. 빌라하고 조금 더 비슷한것 같습니다. 여기 보이는 집의 3층 가장자리 집이 제가 머물렀던 곳입니다. 사진 찍은 날이 비오는 날이라 이리 축축하네요. 집 베란다에서 찍은 단지 모습입니다. 이렇게 널찍널찍 해요.

여행시 유용한 1회용 샴푸

여행시 유용한 1회용 샴푸

차이컬쳐|2013년 12월 7일

며칠간 좀 힘들게 돌아다녔더니 몸 상태가 말이 아니네요. 여행을 할 때는 짐을 좀 줄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이동도 힘든데, 짐까지 무거우면 정말 힘들죠. 저는 다른건 잘 하는데 짐을 좀 가볍게 줄이는 기술은 별로 없습니다. 가방에 늘 이것저것 많이 넣어다니는 까닭에 언제나 짐이 무겁습니다. 그래도 위의 1회용 샴푸는 그나마 짐을 좀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Pantene, head&shouleder, 그리고 빨간색은 샴푸이고 safeguard는 몸을 씻는 것입니다. 중국 아무 슈퍼엘 가도 저걸 파는 곳이 많습니다. 그런데 가급적이면 저 head&shoulder는 사지 마세요. 나머지는 뜯을 수 있는 흠집이 있어 샤워도중 잘 뜯어 지는데, 쟤는 가끔 뜯어지지가 않습니다. 한 두 번이 아

출장 마지막 날이네요. 드뎌 낼 귀국입니다.

출장 마지막 날이네요. 드뎌 낼 귀국입니다.

차이컬쳐|2013년 10월 18일

머물고 있는 호텔... 너무 길어 사진을 찍어 봤는데, 끝이 제대로 안 보이네요. 2주간의 출장 마지막이네요... 한달의 반은 호텔방에서 머물다보니... 호텔생활이 익숙해 질 법도 한데... 호텔방만 들어오면 뭔가 썰렁하고 혼자라는 느낌이... 2000년 초부터 늘 출장은 혼자다니는 경우가 많았구요... 물론 회사분들과 함께 다니는 출장도 많았습니다만... 늘 혼자 출장 다니면서, 공항에서도 혼자 멍하니 앉아 있는 경우가 많고, 이동을 할 때도 혼자, 호텔에서도 혼자, 식당에서도 혼자 밥을 먹고, 카페에서 커피도 혼자 밥 먹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여행을 할 때는 혼자 다니기가 싫더라구요. 저의 이런 사정을 모르고 가끔 여행다니는 분이 저한테 '혼자 떠나는 여행의 장점'을 설명하지만,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