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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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의 신작, "캐치 미"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렇게 큰 기대를 하는 편은 아닙니다. 김아중이 특정 역할로 나온 이후에는 웬지 영화가 다 그다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시놉이 그럭저럭 다가오는 편인데, 첫사랑인 여자가 도둑이 되어 앞에 나타난 프로파일러에 관련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뭐, 첫사랑 테마야 자주 보니까요.

안젤리나 졸리 감독의 새 영화, "Unbroken" 촬영장 사진입니다.
사실 이제는 안젤리나 졸리를 감도긍로 소개하는 데에 그다지 크게 위화감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한 편 영화를 만든 적이 있고, 나름 좋은 평가를 받았으니 말입니다. 다만 상당히 독특한 일이라는건 부인 할 수 없겠네요. 일본군 포로로 잡혔던 전직 육상선수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과연 안젤리나 졸리가 어떤 영화적인 느낌을 줄 지 궁금해지기는 합니다. (다만 각본은 보장된 각본을 쓰는 분위기 입니다. 각본가가 레미제라블 각본가거든요.)

엑스맨 신작, "X-Men: Days of Future Past"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된거죠. 사실 굉장히 미묘한 작품이기는 합니다. 돌고 돌아 결국 제자리로 온 작품이니 말입니다. 1편과 2편은 단순하게 한 감독이 맡았다가 3편에서는 다른 감독에게 가고, 그리고 스핀오프가 하나 더 나오고 나서 프리퀄격 작품이 하나 더 나온 다음, 스핀오프의 속편이 나오는 상황까지 거쳤으니 말입니다. 흔히 말 하는 꼬이고 꼬인 영화판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결국 모든것이 다 모인 속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일단 전 이 영화에는 크게 기대를 안 걸고 있습니다. 폭스가 핵심을 놓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솔직히 예고편은 마음에 듭니다. 다만, 웬지 이제는 좀 더 헤매는 상태가 될 거라

기억 전달자 이야기, "The Giver"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영화화 되는 거죠. 그리고 소문 대로 테일러 스위프트 역시 영화에 나오고 말입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이 정도 멤버가 되면 기대를 안 할 수가 없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