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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 주원, "캐치미"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전 정보라고는 제가 가진게 사진, 포스터가 다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미묘하기는 합니다. 게다가 감독 역시 데뷔작이다 보니 뭐라고 하기 그렇고 말입니다. 물론 전에 영화를 감독으로서 찍은 적이 있기는 한데, 공동 감독이었던데다 옴니버스이고 전 본 적이 없어서 아직까지 뭐라고 하기가 애매하기는 하죠. 그렇다고 제가 주원이나 김아중을 좋아하는 상황도 아니라서....... 뭐, 이런 경우가 하루이틀 있는 것도 아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글쎄요.......일단 아이디어는 좋아보입니다.

김아중의 "캐치미"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김아중도 새 영화에 좀 열심히, 그것도 좋은 작품에 나와야 하는데 말이죠. 로맨틱 코미디에 일종의 수상한 기운을 더 넣은 듯 한데......잘 될 지는 두고 봐야 할 듯 하네요.

김아중의 신작, "캐치 미"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렇게 큰 기대를 하는 편은 아닙니다. 김아중이 특정 역할로 나온 이후에는 웬지 영화가 다 그다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시놉이 그럭저럭 다가오는 편인데, 첫사랑인 여자가 도둑이 되어 앞에 나타난 프로파일러에 관련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뭐, 첫사랑 테마야 자주 보니까요.

동방신기 빠수니의 야왕 2화 유노윤호 위주 감상
한국 아이돌계의 대장늑대 카리스마 리더 유노윤호★ 그가 본격 애송이 호구 남캐ㅋㅋㅋ로의 변신에 도전하는 드라마 야왕! 2화를 봤습니다 ㅋㅋㅋㅋ 일단 윤호 오빠가 나오는 드라마를 재미있게 보기 위해서 1화부터 시청했는데, 제법 재미있어요 ㅋㅋㅋㅋ 뭔가 스토리는 앵슷앵슷한 클리셰 범벅으로 시작하는 것 같지만 몰입도는 굿bbbbb 윤호 오빠도 짱짱한 배우들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서 제 역할을 잘 하고 있었습니다. 그게 너무 뿌듯해서 보는 내내.... 분명 나보다 오빠인데도 불구하고 보면서 온종일 엄마미소 TAT/// 윤호 오빠 발음만 조금 더 뚜렷하게 하면 스타트 충분히 좋았다고 생각해요!! 진짜 큰오빠 짱ㅠㅠㅠㅠㅠㅠㅠ흑흐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해(수애)를 위해서라면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