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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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포츠에 대한 영화, "One Chance" 입니다.
지금 이야기 하려는 사람은 브리티시 갓 텔런트에서 유명해진 바로 그 사람 이야기 입니다. 당시에 이 사람 말고도 몇 사람이 이름을 올렸는데, 아무래도 폴 포츠가 상당히 유명하기는 하죠. 당시에 매우 괜찮은 노래를 들려준 바 있고, 그 이후에 음반도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아무래도 극적으로 유명해진 면이 있는 상황인지라, 언젠가 영화 제작자들이 한 번 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는데, 진짜 나오는군요. 아무래도 다큐멘터리 영화는 아니고, 재현 극영화에 가까운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아무래도 실제 이야기가 얼마 되지 않다 보니, 당시 화면도 상당수 보이기는 하네요.

만화를 실사영화로......"은수저" 예고편입니다.
전 솔직히 이 만화를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만화책을 별로 많이 보지 않는 이유 때문인데, 만화책이 먼저 나왔다고 하더라도 애니메이션이 같이 나와 있는 경우에는 애니메이션을 먼저 보고 그 다음에 만화책을 보게 되는 부분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런 식으로 따지면 아직까지 만화책을 접하지 않은 작품도 하나 있습니다. 바로 히다마리 스케치죠. 번역이 정말 별로라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솔직히 전 일본식 실사영화화를 별로 신뢰하지 않는 편입니다. 나름 괜찮다가도, 결국에는 힘이 빠지는 경향이 너무 심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 자체는 일단 원작과 굉장히 비슷하게 나온 듯 합니다.

이 영화, 진짜 잘 될 수 있을까;;; "마녀 배달부 키키" 실사판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얼마 전에 마녀 배달부 키키의 지브리판을 제대로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봤죠. 저희 어머니도 굉장히 좋게 봤고 말입니다. 사실 전 이 영화가 좀 슬프다고 느꼈는데, 씩씩한 여자아이가 너무 과하게 고생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이런게 바로 과도한 감정 이입이라는 겁니다.) 아무튼간에, 이런 성공적인 애니메이션이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번 영화가 상당히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소설을 베이스로 한다고 하는데 말이죠......포스터는 마녀가 아니라 거지를 찍은 듯한;;;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소설 베이스로 잘만 가 준다면, 그래도 적당히 볼 수 있을 거라는 어느 정도의 믿음이 있기는 합니다.

강아지가 천재라......"Mr. Peabody & Sherman"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국내 개봉명이 마음에 드는 편 입니다. 제목이 " 천재 강아지 미스터 피바디"라고 되어 있어서 말이죠. 물론 몇몇 분들의 경우는 이 미스터 피바디를 미스터 '피바다' 라고 읽는 우를 범하면서 애들이 볼 수 없는 잔혹 동화 이야기라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더군요. 아무튼간에, 올해 계속해서 힘을 제대로 못 쓰고 있는 드림웍스가 새로 내 놓는 작품입니다. 원작이 2D가 있나 보던데, 정확히는 모르겠더군요. 일단 분위기만 괜찮으면 전 한 번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드림웍스가 예고편은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