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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28일

이 영화가 드디어 다음달로 다가왔습니다. 이런 경우가 제일 미묘하긴 하죠. 지금 국내에서는 슬슬 영화계 수익 분배로 인한 폭풍이 불기 시작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극장이 지금도 큰 수익이 남에도 불구하고 웬지 욕심부리는 느낌인지라........ 이 영화 이야기를 할 때 항상 이야기 하는거지만, 올란도 블룸이랑 루크 에반스가 너무 닮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새로운 잭 라이언이라......."잭 라이언: 코드네임 쉐도우" 예고편입니다.

새로운 잭 라이언이라......."잭 라이언: 코드네임 쉐도우"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27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기대작이죠. 다만 이 옇와의 몇가지 불안요소가 좀 있는데, 감독이 캐네스 브래너 라는 사실입니다. 물론 감독으로서 상당한 힘을 보여준 바 있기는 합니다만, 이상하게 큰 영화에서는 힘을 못 쓰는 경향이 있어서 말입니다. 소품 영화에서는 정말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셰익스피어 관련 작품 역시 괜찮게 만드는 양반인데, 왜 액션 영화에만 오면 힘을 못 쓰는지 좀 궁금해지는 사람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일단 배우진이 나름 괜찮은 만큼, 그리고 감독 역시 배우로서의 경력 자체를 이 영화에서 살리고 있는 만큼, 기대를 상당히 걸고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마음에 듭니다. 그런데, 잭 라이언이 전투요원이 아닌걸로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알 파치노, 이번에는? "Imagine" 촬영장 사진입니다.

알 파치노, 이번에는? "Imagine"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27일

이번에는 알 파치노가 한 물 간 늙은 락스타로 나오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이미지에 관해선느 나름 기대를 걸고 있죠. 일단 기대중입니다. 감독은 그냥 그렇다 치는데, 배우진이 좋아서 말이죠. 알 파치노 외에도 아네트 베닝이나 크리스토퍼 플러머도 나오거든요.

레고도 정말 이렇게 뽑아버릴줄이야......"The LEGO® Movie" 입니다.

레고도 정말 이렇게 뽑아버릴줄이야......"The LEGO® Movi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26일

개인적으로 레고에 관해서는 좋은 추억과 나쁜 추억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뭐랄까, 흔히 생각하는 레고를 가지고 노는 사람이라기 보다는, 전 말 그대로 특별히 정해진 모양이 없는 레고 시리즈를 사다가 자기가 원하는 물건을 만드는 쪽을 더 좋아하는 상황이랄까요. 제가 본드칠 같은 것들은 정말 못하기 때문에 만들고 부수는게 쉬운 레고 시리즈가 정말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물론 거의 가지고 놀지 않지만 말이죠. (비싸더라구요;;;) 다만 이 영화의 가장 미묘한 점이라면, 영화로는 아직 이루지 못한 저스티스 리그의 꿈을 먼저 이뤄버릴 분위기라는 겁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펑범한 레고 인물이 어떤 이유로 강한 힘을 지니게 되고, 사악한 레고 폭군을 막기 위해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