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BRO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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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브로큰" 블루레이가 출시됩니다.

"언브로큰" 블루레이가 출시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27일

솔직히 이 영화 역시 당시에는 괜찮게 봤으나 지금 다시 보라고 하면 애매하게 다가오는 작품인 것이 사실입니다. 분명 일본의 맨 얼굴이 드러나는 영화이기는 하지만, 정작 영화가 굉장히 느리게 흘러가서 말입니다. 소위 말 하는 두고두고 보는 영화라고 하기에는 울림이 너무 크게 다가오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그냥 일단 출시 추이를 지켜봤다가 어떻게 상황이 돌아가는지를 보게 되는 상황이 되죠. 일단 좀 궁금한 물건이기는 합니다.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Cast and Crew Concert Featuring Miyavi (07:40) - Louis’ Path to Forgiveness(06:48) - Deleted Scenes (16:

언브로큰 / Unbroken (2014년)

언브로큰 / Unbroken (2014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5년 1월 8일

감독안젤리나 졸리출연돔놀 글리슨, 가렛 헤드룬드, 알렉스 러셀, 잭 오코넬, 제이 코트니, 핀 위트록개봉2014 미국 인간 승리 드라마는 언제나 감동과 영감을 주는데요. 그 스토리가 실화라면 그 감동과 영감은 몇 배가 되겠지요. 이 영화만 봐도 이제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감독 중에 한 명이 되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 안젤리나 졸리의 [언 브로큰]은 실화를 다루고 있음에도 재미와 감동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 아무튼 영화는 상당히 심각하고 암울 하지만 강력한 드라마를 예상했었는데 마냥 다크 하거나 암울하지만은 않더군요. 실제 주인공이었던 루이 잠페리니의 긍정적인 마인드가 기본적으로 영화 전체에 깔려 있기 때문이었기 때문이라고 여겨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언브로큰 (Unbroken, 2014)

언브로큰 (Unbroken, 2014)

toBACme|2015년 1월 7일

(평점으로 분탕질하는거 제외하고) 내가 생각했던거 나만 생각했을거라고 생각한 생각들이 평점 페이지(ex: 네이버 영화평점)보면 이미 써져있어 놀랐던 경험이 많다. 언브로큰 첫페이지만 봐도 내가 생각했던 여러가지 복합적인 것들이 다 있었다. 놀라울 정도로 특히 공감가는건 한국 군대얘기 쓴사람... 아웃겨 여튼 뭔가 열받으려고 본 영환데 그렇진 않았어... / 사람은 이렇게 잔인한거에 노출되어 무감각해지고.... ㅋ 용서... 난 용서 못해... 흑.여튼 최고의 수확은 돔놀 글리슨 (어바웃 타임 남주인공) 미야비는 안습연기. 외국인이 연기 못하는거 나 잘못느끼겠는데... 미야비는 쫌.... 이시하라 타카마사라고 네이버에 떠서 설마 이름 없앤거임 착각했음 --------------------

안젤리나 졸리 감독의 새 영화, "Unbroken" 촬영장 사진입니다.

안젤리나 졸리 감독의 새 영화, "Unbroken"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22일

사실 이제는 안젤리나 졸리를 감도긍로 소개하는 데에 그다지 크게 위화감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한 편 영화를 만든 적이 있고, 나름 좋은 평가를 받았으니 말입니다. 다만 상당히 독특한 일이라는건 부인 할 수 없겠네요. 일본군 포로로 잡혔던 전직 육상선수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과연 안젤리나 졸리가 어떤 영화적인 느낌을 줄 지 궁금해지기는 합니다. (다만 각본은 보장된 각본을 쓰는 분위기 입니다. 각본가가 레미제라블 각본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