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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어 윗치 - 지금 봐도 치열한 느낌이 있는 작품

블레어 윗치 - 지금 봐도 치열한 느낌이 있는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21일

그렇습니다. 새 블레어 위치가 개봉하는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를 리뷰 해야 하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솔직히 그냥 넘어갈까 하는 생각도 어느 정도 하기는 했습니다. 아무래도 오래된 영화이고, 들은 바에 의하면 관계성이 그렇게 크지도 않다는 이야기도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일단 같은 제목을 달고 나왔고, 정신적인 후속작 이야기까지 나온 판국이다 보니 도저히 피해갈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이 영호의 공동 감독인 다니엘 미릭과 에두아르도 산체스 모두 지금 혀재는 그냥 그런 감독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에두아르도 산체스의 경우에는 블레어 윗치 2로 알려진 해괴한 영화의 기획을 맡은 바 있는데, 결국에는 영화가 홀랑

위자 : 저주의 시작 - 매우 강하지만 나쁘지 않은 작품

위자 : 저주의 시작 - 매우 강하지만 나쁘지 않은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13일

이 영화를 보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습니다. 솔직히 전편이 워낙에 엉망이었기 때문에 별로 기대를 하고 있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이 영화를 결국 보게 되었습니다. 뒤에 좀 더 설명하겠지만, 의외의 평가가 미국에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보통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기사회생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는데, 대체 어떻게 한 것인지 정말 궁금해서 말입니다. 일종의 유혹에 넘어가서 영화를 보게 된 케이스라고나 할까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전작을 엔트리에서 빼버린 이유는 확실히 기억이 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당시에 정말 많은 공포 영화들이 극장가에 나오고 있는 상황이었고, 해당 문제로 인해서 이제는 공포영화를 더 이상 고를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던 기억은 납니다. 갤로우

위자 - 리뷰를 쓴다는 것 자체가 바보같게 느껴지는 영화

위자 - 리뷰를 쓴다는 것 자체가 바보같게 느껴지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6일

결국에는 이 작품에 대한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기는 하죠. 솔직히 별로 쓸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별로 관심이 가지 않는 작품이기도 했고, 어떤 면에서는 정말 손 대기 싫은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속편이 개봉을 하는 상황이 되었고, 그 속편의 평가가 나쁘지 않게 나왔기 때문에 결국에는 전편도 손을 대게 되었습니다. (사실 11월 들어서 리뷰가 떨어진 것도 있기는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처음 들었을 당시에 솔직히 이 영화를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었습니다. 당시에 공포영화를 정말 열심히 보고 있었고, 주변에서 이런 저런 도움을 주신 덕분에 나름대로 생각을 쌓는 데에도 도움을 받았기 때

맨 인 더 다크

맨 인 더 다크

벌두쥐입니다만?|2016년 10월 18일

아마 이 영화의 예고편을 8월 즈음에 봤던 것 같다.그때 예고편을 보자마자 든 생각이 나오면 당장 보러 가야겠다였다.그 만큼 예고편에 긴장감이 잘 묻어져 나와 있었고무엇보다 영화 '아바타'에 나오는 배우(스티븐 랭)분이 나와 더 끌렸었다.'스티븐 랭' 개인적으로 '아바타'를 보면서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배우였다.악역으로써의 역할을 너무 잘 소화해줬으며 나이가 꽤 있으심에도 불구하고몸이 왠만한 건장한 청년에게도 꿀리지 않을 정도로 단련이 되어있다.그래서인지 그의 수준 높은 연기와 몸이 합해져 뿜어 나오는 포스가 장난아니다. 이번 영화에서도 마찬가지였다.'스티븐 랭'은 '맨 인 더 다크'에서 눈 먼 퇴역군인을 맡고 있음에도심상치 않은 사람이란 걸 온 몸으로 표출하고 있었다.여하튼, 배우 이야기는 이제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