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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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리언 4 - 재미면에서는 약간 나아졌지만......
이 시리즈도 드디어 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소설판을 다루기로 마음을 먹다 보니 아무래도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가기는 했네요. 영화 이야기 외에 소설도 다룬다는 것은 아무래도 묘한 느낌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그냥 넘어갈 수는 없는 상황이 되었죠. 반대로 게임의 경우에는 너무 많은 분량이 있는 상황이다 보니, 그리고 영화나 책처럼 그냥 구매 해서 틀면 되는 상황이 아니다 보니 일단은 책 까지만 때우기로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어떤 감독을 이유 없이 기피하는 경우는 상당히 판은 편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읲 여가가 좋지 않다거나, 아니면 이미 알려진 내용상 영화가 제가 선호하는 이야기가 아닌 경우에는 비슷한 영화가 다시 나올 거라는 계산 하에 아무래

에이리언 3 - 묘한 설정과 대사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영화
드디어 반환점을 돌아 이 시리즈를 더 다루게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3편부터는 다루지 않아야 겠나늣 애각이 순간 든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시리즈들이 왔다갔다 하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손이 잘 가지 않는 면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그냥 넘어가려고 했습니다만, 정작 제가 지금 에이리언 관련 책까지 구매한 판이다 보니 그냥 다 다루고 에이리언 책도 다뤄버리려고 마음을 먹은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자그마치 데이빗 핀처입니다. 지금은 천재 감독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는 상황이죠. 개인적으로 이 살마의 영화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나를 찾아줘와 조디악이 있습니다만, 그 사이에 나온 벤자민 버튼의

에이리언 2 - 액션의 강화가 앞선 작품
이 시리즈도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쉬는 날이 끼지 않았더라면 정말 진행하기 힘든 시리즈가 되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 가운데 일단 이번주는 다른 영화도 없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고 있기는 합니다. 그만큼 다루고자 하는 영화도 상당히 많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 글을 쓰는 현재 이런 저런 다른 문제가 같이 끼어 있다는 점으로 인해서 약간 묘한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한 번 밀어붙여 보려고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의 감독은 지금 현재 편당 수익이 가장 엄청난 감독으로 유명한 제임스 카메론입니다. 아바타 시리즈가 앞으로 더 나와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상황이 묘하게 돌아가는 감독이기는 하죠. 나이가 전작

에이리언 - 공포를 앞세운 시리즈의 시작
정말 오랜만에 영화도 구작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리뷰를 그냥 넘어가려고 노력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다른 것보다도 프로메테우스 때에도 그냥 넘어갔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번 신작이 결국 에이리언 이라는 제목 아래 나와버렸고, 결국에는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결국에는 과거에 나온 시리즈를 다 다루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리들리 스콧입니다. 최근에 프로메테우스로 인해서 다시 한 번 에리이언의 세계관에 다시 들어가는 일을 겪는 상황이 된 바로 그 사람이죠. 최근에는 거장으로 정말 유명한 감독이며, 비쥬얼 하나만큼은 최고를 달리고 있다는 이야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