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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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타역 주변 |일루미 일본여행
좋아 하는 음악소리가 나오는 신호등을 건너서 이동합니다 다른곳에선 새소리가 나오지만 하카타역 앞에선 Coming Through the Rye 음악이 나와 일부러 여기로 건너 갑니다 스윙걸즈에서도 나왔던 기억이 "이것도 째즈 아냐" 그런 대사가 기억 남니다 ㅋㅋ 역시 하카타역 주변은 야경이 좋으네요 버스터미널에서 바라본 모습 택시들도 일루미에 동참 관통해서 프라자 파칭코 앞 여기도 볼만 합니다 요도바시로 이동 버스터미널도 멋짐니다 맥도날드는 밤12시 까지 영업 우왕 버거킹도 생겼네요 ㅋㅋ 손님이 많이는 없던데 일본버거가 아니라 잘견더 낼지 걱정됨니다 한바퀴 완전 돌아서 커널시티 쪽으로 이동 합니다 가로등이 없서

경남 진주시 진양호~ 야간 진주읍성
경남 진주에 있는 진양호이다.진양호는 일몰지로도 제법 유명한 곳이긴 하다. 안타깝게도 필자가 갔을 때는 딱히 일몰이 아름답지는 않앗기에 조금 아쉬웠으나그래도 풍광좋은 곳이긴 하다. 더블어 따뜻하게 몸을 녹일 수 있는카페도 있으니 여러모로 좋을 것이다. 진양호 전망대에서 보는 풍광이 제법 볼만하다. 위키백과 등에서 볼 수 있는 가벼운 설명으로는 낙동강 유역 최초의 다목적댐인 남강댐의 건설로 형성된 호수이며진주시의 주요 식수원이라고 한다. 이곳에 가면 일년계단 이라는 소원의 계단이 있는데심시해서 한번 내려갔다왔다. 아래층에는 뭐 딱히 별 것은 없지만 호수가의 도로와 연결되어 있고더 내려가면 호수가까이에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밤에는 조명이 들어오는 듯 하다.

남미여행 (31) 페루 : 쿠스코 마지막 밤
1) 볼리비아 비자 받기 : 남미권 대부분의 나라에 무비자 입국 가능한 만능 대한민국 여권으로도 볼리비아만큼은 들어갈 수 없다. 쿠스코 소재의 볼리비아 대사관에 가서 볼리비아 비자를 받아야 한다. 2) 삭사이와망 다녀오기 : 신성한 계곡 투어 때문에 구매했던 통합 입장 티켓, 그 티켓으로 입장할 수 있는 갈 만한 유적지인 삭사이와망에 다녀와야겠다. 3) 한식 먹기 : 쿠스코 소재의 유일한 한인 식당에서 마지막 한식을 먹도록 하자. 매우 중요. 별표. 4) 엽서 : 쿠스코 우체통을 찾아 미래의 나에게 엽서 부치기. 5) 쿠스코 야경 보기 : 쿠스코 시내의 야경을 보고 오자. 1. 다음은 편지 쓰기다. 쿠스코 시내를 돌아다니며 엽서를 구경하다

남한산성
[남한산성 서문(우익문) ] 남한산성 서문이 야경이 괜찮다고 하여 다녀왔습니다.서울에서만 30년 가까이 살아오면서 남한산성을 한번도 안가봤더군요. 서울 동남쪽에 위치한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산성리에 있는 남한산성도립공원은 삼국시대부터 존재해온 주요 거점이었다고 합니다. 남한산성 안에는 백조의 시조 온조대왕을 모신 숭열전이 있으며, 삼국시대 이후로도 주요 요충지로서, 최근 국내에서 방송 중인 드라마 에서 다뤄지듯 인조와 인연이 깊은 곳이기도 합니다. 남한산성은 2014년 6월 23일 카타르에서 개최된 제 3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세계유산으로 선언되었으며, 올해 1주년을 맞아 많은 사람의 관심을 모았던 자랑스러운 곳이기도 합니다. 유네스코에 등재되어 그런지 남한산성을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