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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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 posts![[일본여행] 오사카 메리어트 미야코 호텔 스탠다드 더블 씨티뷰 룸 大阪マリオット都ホテル, MARRIOTT OSAKA MIYAKO HOTEL Standard Double](https://img.zoomtrend.com/2015/07/29/b0143701_55a3d3fc48d1a.jpg)
[일본여행] 오사카 메리어트 미야코 호텔 스탠다드 더블 씨티뷰 룸 大阪マリオット都ホテル, MARRIOTT OSAKA MIYAKO HOTEL Standard Double
메리어트미야코 호텔역에서 19층으로 가면 호텔로비다 로비의 예쁘던 조명 로비 ~ 19층에 내리면 바로 호텔로비는 아니여서 ㅋ(살짝 걸어가야 함) 룸은 41층부터 있는 듯 우린 52층에 있는 방 40층대부터 표시되는 층 ㅎㅎ귀가 멍멍 ㅠㅠ 내려올 때 올라갈 때 계속 귀 멍멍..ㅋㅋ 엘레베이터 내리면 이렇다는 ㅎㅎ오른쪽 뷰도 참 예쁘고 복도 ~5204호 룸은 이렇게 생겼다막 넓은건 아니지만 ㅋㅋ좁은 도톤보리호텔에 있다가 메리어트로 옮기니 대궐같던..ㅋ살 것 같았어요 ㅋㅋ 독스피커도 있고 베딩도 편안했어요 잠은 3시간밖에 못잤지만 ㅋㅋㅋ(살인스케줄..ㅠㅠㅋㅋ) TV 호텔 방에서 바라본 뷰가 이정도...일본에서 제일 높은 빌딩답게 아베노 하루카스와 대적할 빌딩이 하나도 없어서
![[호주/뉴질랜드여행] 5일차. 시드니 - 밤의 달링하버](https://img.zoomtrend.com/2015/07/19/a0002873_55aba533aa252.jpg)
[호주/뉴질랜드여행] 5일차. 시드니 - 밤의 달링하버
5일차 - 3월 8일 때아닌 등산으로 맛있는 걸 먹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터널터널 달링하버쪽으로 갔다. 식당에 들어갈까 했는데, 차차 30불이 넘는 스테이크는 후덜덜해서 못시켜먹겠더라~ㅠㅠ 결국 피시앤칩스와 콜라를 사서 달링하버 강변으로 나왔다. 해가 막 진 후의 달링하버 반짝반짝 카메라를 안가져와서 핸드폰으로만 찍었다. 많은 사람들이 달링하버의 야경을 즐기며 식사를 하고 있었다. 달링하버의 야경이 이쁘지만, 요정도는 서울에도 많다!ㅎㅎ 차이나타운을 지나는길에 크림빵을 줄서서 사먹길래 나도 줄서서 사봤다. 슈크림 호두과자 느낌 잘 먹고 다시 숙소로 들어와서 죽은 듯이 잤다. 내일은 뉴질랜드 가는 날이다.

남미여행 (20) 안녕, 내 친구 니콩이
* 요새 쓴 글이라고는 자소설 밖에 없어서 글빨이 떨어짐. 노력중임. * 전편이 기억나지 않는 분들을 위한 정리 : 캐나다 워홀로 모은 돈을 들고 남미 여행을 시작한 enat. 멕시코 시티의 댄스 교실 아랫방에서 지끈지끈한 머리를 부여잡고 며칠 지내다가 페루로 건너옴. 페루 리마에선 대머리한테 당하고, 해안 도시 파라카스에선 세비체 알레르기로 눈이 퉁퉁 붓고, 멜리사의 눈물에 속아 사기 투어 당함. 사막의 오아시스 마을 와카치나에선 버기카와 샌드보딩으로 신나게 놀았고, 나스카에선 경비행기를 타고 나스카 라인을 구경. 그 뒤 도착한 페루 제 2의 도시 아레키파에서는 별다른 문제 없이 술술 풀려가는 듯 했지만... 난 인지하고 있어야만 했다. 내 여행이 언제까지나 이렇게 평화로울 리가 없단 사실을.
![[하와이 오아후] 할로나 블로우 홀과 마카푸우 야경](https://img.zoomtrend.com/2015/06/28/c0014543_558f8a592ec59.jpg)
[하와이 오아후] 할로나 블로우 홀과 마카푸우 야경
마지막 밤이니 야간 드라이브를 즐기기로~ 비교적 가까운 할로나 블로우홀과 마카푸우까지 둘러봤네요. 드라이버 형님은 아예 카메라도 안가지고 즐기러~ 야간이다보니 장노출 놀이하면서 놀았습니다. ㅎㅎ 코코헤드쪽은 도시 불빛이 올라오나 봅니다. 중간쪽엔 북두칠성도 보이는~ 밤낚시하시는 분도 있더군요. 왔다갔다~ 이동이동~ 마카푸우 전망대는 멀고 Makapu‘u Lookout이라고 주차시설이 잘 된 곳이있어 거기서 전망을 즐겼네요. 호텔로 돌아오며 마지막 타임랩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