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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여행 쿠스코 출발 성계투어 마추픽추 1박2일 예약 일정 코스
페루 여행 쿠스코 출발 성계투어 마추픽추 1박2일 예약 일정 코스 남미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가 페루 여행이다. 많은 분들의 버킷리스트에 들어있는 잉카 유적지 마추픽추가 있기 때문이다. 근데 마추픽추를 여행하는 방법은 꽤 다양하다. 보통은 쿠스코에서 출발하는 마추픽추 당일치기 투어를 이용한다. 개인적으로는 성스러운 계곡과 마추픽추를 함께 보는 1박 2일 일정을 추천드린다. 쿠스코까지 어렵게 온만큼 당일치기보다는 1박 2일 투어가 훨씬 만족도가 높기 때문이다. 1. 성계투어 + 마추픽추 1박 2일 투어 그래서 소개해드리는 건 성스러운 계곡 투어 [이하 성계투어]와 마추픽추를 모두 볼 수 있는 1박2일 투어이다. 총 약 1,26.......

정글밥2 페루밥 마추픽추 쿠스코 여행 고산지대 준비물 알아봐요!
요즘 제가 가장 재미있게 보고 있는 여행 & 요리 예능을 꼽아보라고 한다면 정글밥2 페루밥이 아닐까 싶어요. 여행도 좋아하고 맛있는 것도 좋아하는 1인이라 이렇게 두 가지 니즈를 모두 충족시켜주는 방송은 드물어 다시 보기라도 꼭 챙겨 보는 중이랍니다. 페루밥은 정글밥 시즌2로 카리브밥까지 남미에서 진행하며 2025년 2월 27일부터 12부작으로 진행되고 있어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해서 저는 본방사수는 조금 어렵더라고요. 하지만 특히 이번 시즌은 제가 궁금해했던 남미에서 진행이 되어서 챙겨보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개인적으로 목요일에는 조금 바쁘기 때문에 다시보기를 통해서 챙겨보는데 이번 주는 진짜 제가 가.......

토요타 GR86 DIY_스탠다드의 프리미엄 변신, 메탈 페달 커버 및 쿠스코 페달 커버 장착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토요타 GR86은 2가지 트림으로 판매가 되는데요, 스탠다드와 프리미엄입니다. 몇가지 차이점이 있는데, 저는 그 중에서 페달이 눈에 거슬렸습니다. 스탠다드는 클러치와 브레이크 페달은 고무 페달 커버가 장착되어 있고, 악셀 페달과 풋레스트는 플라스틱으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의 삼치는 아래와 같은 모습이죠. 반면에 프리미엄은 메탈 페달 커버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사실, 2가지 다 밟아보면, 오히려 고무 페달 커버가 접지력이 더 좋긴 합니다만, 이게 짜세를 무시할 수 없는 것이 환자의 삶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스탠다드의 프리미엄화를.......
성대한 환송식을 받으며 쿠스코를 떠나 리마(Lima)에 도착해 관광지 미라플로레스(Miraflores)로 이동
결혼 20주년 기념 마추픽추 여행과 쿠스코 한 주 살기를 마치고, 페루의 수도 리마(Lima)로 떠나는 일요일 아침이 밝았다.중간에 하루를 빼고 매일 먹었던 호텔 옥상에 마련된 식당에서의 아침식사~ 직접 갈아준 과일쥬스와 신선한 과일, 스페인식 치즈와 햄, 못생겼지만 아주 맛있었던 저 빵... 무엇보다도 창문 너머로 보이던 나지막한 빨간 기와지붕들도 이제는 안녕이다.체크아웃을 하고 아르마스 광장으로 나오니 대성당 앞에 연단이 마련되어 있고, 경찰과 군인 그리고 사진에는 잘 안 보이지만 잉카 전통복장을 입은 사람들까지 도열을 해있었다. "우리 환송식을 굳이 이렇게 성대하게 해주실 것 까지야..."광장 중앙에 있는 분수대에서 마지막으로 기념사진도 한 장 찍고 뒤를 돌아보니,군인들 너머로 계단에 앉아서 우리 환송식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보였다. 우리도 빨간 풍선 하나 들고 구경을 좀 하고 갈까 했으나, 비행기 출발시간이 있어서 도로쪽으로 택시를 잡으러 갔다.어젯밤에 시위대가 지나갔던 길로, 경찰악대가 먼저 광장쪽으로 행진을 하길래 이것만 구경하고 가기로 했다.뒤 이어서 황금메달을 목에 건 분들과 별을 단 군인들이 좌우로 경호를 받으며 걸어오셨다. 페루 대통령까지는 아니더라도 상당히 높으신 분인 것은 분명한데, 혹시 아시는 분?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만, 저희는 이만 공항으로 갈께요~"택시를 타고 조금 가니까 보수중인 파차쿠텍 기념비(Monumento Pachacuteq)가 보였는데, 바로 앞에 있는 승용차, 밴, 버스가 모두 현대자동차 제품이다.^^ 공항에 일찍 도착해서 라운지도 이용하고 탑승시각이 되어서 게이트로 이동을 했다.결혼 20주년 기념 여행지였던 대단한 마추픽추(Machupicchu)...의 사진 앞에서 또 찰칵~^^우리를 다시 리마(Lima)로 태워줄 스카이항공 비행기에 탑승을 하는 모습이다.해발 3,400 미터에 위치한 인구가 43만명이나 되지만, 고층건물이라고는 전혀 없는 쿠스코(Cusco) 도시가 멀어져 간다.우루밤바 강을 따라서 이어지는 성스러운 계곡도 마지막으로 한번 더 살짝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고,비행기가 선회하자 쿠스코의 전체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제일 왼쪽에 이륙했던 공항의 활주로가 보이고, 사진 중간 어디쯤에 아르마스 광장이 있는 것 같다. 이 후로 바닷가가 나올 때까지는 한시간여 동안 계속 메마른 산들이 아래에 있었던 것 같다.리마 국제공항에 착륙하기 직전의 바닷가인데, 물색깔도 특이하고 뿌연 먼지(스모그?)에 덮인 메마른 땅이 눈에 띄었다.공항에 착륙해 밖으로 나와서는 가장 싼 가격으로 흥정된 기사분을 따라가서 택시를 탔는데, 공항을 완전히 벗어난 도로변에 주차된 20년은 되어 보이는 낡은 승용차를 타고 무사히 호텔에 도착한 것을 지금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공항 주변의 낙후된 모습에 비하면 별천지 같았던 미라플로레스(Miraflores) 지역에 도착해 호텔에 체크인을 하고, 조금만 걸어서 바닷가쪽으로 왔다. (구글맵으로 지도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파란 하늘 아래에 여러 대의 패러글라이딩이 날고 있었다. 설마 누구처럼 저 빌딩에 '불시착'하지는 않겠지?여기가 미국 LA의 산타모니카 바닷가인지? 헷갈리게 만들 정도로 멋있게 잘 지어놓은 바닷가 쇼핑몰과 그 주변의 고층건물 들이었다.저 패러글라이딩이 날라오는 해지는 북서쪽 해안으로 걸어가보기 전에 먼저 저녁을 먹기 위해 쇼핑몰로 내려갔다.네 종류의 커다른 쿠스케나(Cusquena) 맥주병이 세워져 있어서 사진을 찍었는데, 병의 아래쪽에 만들어진 무늬는 바로 아침에 떠난 쿠스코에 있는 12각돌을 흉내낸 것 같았다.남반구의 11월 여름햇살이 뜨거웠지만, 야외에서 이른 저녁을 잘 먹고는, 라코마(Larcomar) 쇼핑몰을 나와서 북서쪽 해안을 따라서 걸어갔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