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

포스트: 707
Tags

Posts

707 posts
방콕의 야경

방콕의 야경

Dark Ride of the Glasmoon|2015년 6월 24일

방콕 여행 사진 마지막입니다. 의외로(?) 야경이 매우 화려했던 곳. 방콕의 야경 명소로 수위를 다투는 반얀 트리 호텔 61층, 버티고 그릴 & 문 바. 마치 별의 바다를 부유하는 배인 듯~ 이름부터가 Moon Bar 이니 무얼 더 바라리오. 차오프라야 강변의 관광객 상대 야시장? 쇼핑센터? 아시아티크. 넓기도 넓고, 관광객이 살만한 물건이라면 전부 있을지도? 근데 가격은 잘 모르겠네. 온갖 레스토랑도 즐비한데, 최소한 why97이라는 저 곳은 세금에 봉사료까지 다 받는게 확실하다;; 문 바와 쌍벽을 이루는 스테이트 타워의 시로코. 63층 옥상에다 계단을 조성하고 돔을 올렸다는 점에서 충분히 초현실적?

[하와이 오아후] 탄탈루스 언덕에서 야경보기

[하와이 오아후] 탄탈루스 언덕에서 야경보기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6월 17일

해가 떨어지고 야경보러 다시 와이키키쪽으로 유턴~ 칼라니아나올레 하이웨이를 타고가는 중에도 뷰가 좋은 곳은 시닉 포인트라고 넓게 되어 있어 주차 후 현지인(?)들이 러브러브한 가운데 한두컷 ㅎㅎ....ㅠㅠ 저멀리 와이키키쪽에서는 행사인지 밤이라 그런지 불꽃놀이도 몇개 올라오더군요. 구불구불한 탄탈루스 언덕에 올라서 내려다 본 야경~ 바람이 꽤 많이 부는 와중에도 야간명소가 몇 없다보니 관광객들은 북적북적했네요. 주차 자리도 모자랄 정도인데 다들 알아서 적~당히 대던 ㅎㅎ 달도 만월에 가깝고~ 멀리 다이아몬드 헤드도 살짝 보이더군요. 사실 도심은 저멀리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빌딩숲에 익숙한 도시인들에게 이런 야경은 로맨틱하게 바라보기 정도~ 인데

개선문에서 바라본 에펠탑 야경

Drbangga's Blog|2015년 6월 14일

파리의 야경과 에펠탑을 보기 좋은 곳을 꼽으라고 한다면, 아마도 개선문과 몽파르나스 타워가 대표적인 곳일 것입니다. 저는 이중에서 개선문을 선택했지요! 시간을 잘 맞춰 가서 다행히도 반짝 거리는 에펠탑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에펠탑이 반짝거리는 것은 시간이 있다더군요.) 여기서 마침 사진 찍을 때, 좋은 사진기 배터리가 다 되어 버려서 ㅜ.ㅜ 안 좋은 사진기로 찍게 되어 화질이 안 좋은 점 양해 바랍니다.

[하동] 벚꽃 야경과 아침, 십리벚꽃길

[하동] 벚꽃 야경과 아침, 십리벚꽃길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5월 4일

밤 사이에 도착한 하동의 십리벚꽃길 문제는 비가 온다는거 ㅠㅠ 그래도 잦아들 즈음 우산 씌우고 몇장 찍었네요. 새벽에도 차가 다녀서 라인찍기 좋았던~ 아직 FF용 렌즈가 없어서 아쉽긴 하지만 이것저것 테스트해봤네요. 그리고 아침 차창에 붙은 벚꽃잎~ 부농부농~ 차도에도 한가득~ 좀 이르게 본다~라 생각하고 내려왔는데 정말 만개에 딱 맞춰서 볼 수 있었네요. 날은 안 좋았지만 진득하니 보이는건 좋았던~ 카페에 심어져있던 매화인데 접붙인건지 한나무에서 두가지 색상이~ 나중에 제대로 크면 꽤 멋드러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