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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우치몽(에누리) 교토, 한 번쯤 볼 만한 교토.
그레고리 아오야마라는 희안한(?) 필명의 교토 토박이 작가가 쓴 저렴한(???) 교토 소개 만화 수필.... 이라고 하면 좋을 듯요. 교토에 몇 백 년 된 가게가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건 아니고 있는 이유 중 하나가. 식빵을 8조각 잘라달라고 했는데 7조각으로 자르고 필살 애교로 마무리하려는 알바를 가만 두지 않는 교토 토박이들의 절약 정신과 심술 정신(.........) 덕분이라는 이 페이지를 본 순간. 아 사야지. ................ ........................;; 특히나 더더욱 이 책을 사고 만족한 페이지. 교토의 유명 화장품 체인점 요지야, 그리고 전통 과자인 야츠하시 과자점의 캐릭터 유우코, 그리고 나는 모르는 쌍팔년도(....) 캐릭터 미라

교토에 가고 싶어지는 드라마. 카모 교토에 가다 잡담.
그렇습니다. 스트레스 해소엔 덕질과 여행계획이 쵝오입니다. 물론 만병통치약은 내 주위의 소중한 사람들이고. 생각없이 교토라는 단어로 검색하다가 이런 드라마가 방영했다는 것을 알고. 어차피 몸살감기+기관지염으로 주말에 어디 가지도 못하고 드러누워있어야하니 11화짜리 이 드라마나 좀 봐볼까, 이런 생각. 제목 그대로 카모라는 여자가 교토에 가서 시니세(오랜 전통 있는 가게) 료칸(여관의 일본어)의 오카미(여주인, 여사장)가 되는 드라마입니다. 스포일러 조금 포함이니 보실 분은 참고. 여주인공 우에바 카모는 교토의 217(묘하게 구체적인 이 숫자!!)년 된 우에바야 료칸 오카미의 외동딸. 하지만 이케즈(심술쟁이)에 속내를 알 수 없는(?) 교토 풍토와, 료칸이 자기보다 더 중요해보이는 어머니에 반발
![[나 홀로 오사카 여행]넷째날 - 교토 탐방기 & 멋진 우메다의 야경](https://img.zoomtrend.com/2013/10/20/e0055678_526329ea40d25.jpg)
[나 홀로 오사카 여행]넷째날 - 교토 탐방기 & 멋진 우메다의 야경
오늘 날씨 비오다 맑았다 비. 뭐 이래.. 오늘은 교토로 갔다 오려 합니다. 목적지는 기요미즈데라 (청수사), 은각사, 금각사 입니다. 아무래도 많은 시간이 소요 될 것 같아 평소보다 일찍 출발 했습니다. '사카이스지 선'을 타고 '아와지'에 내려 '한큐 교토선'으로 갈아타 '카와라마치'에 내립시다. 여기서 주의하실 점은 '아와지'에서 갈아타실 때 특급행선을 타십시오. 잘못 타서 일반행선을 타면 곳곳에 멈춰서서 엄청나게 늦게 가게 됩니다... 특급행선도 약 1시간 정도 걸리는데 일반행 타버리면... 충격과 공포 그 자체겠죠? 첫번째 목적지는 기요미즈데라 입니다. 내리면 6번 출구로 나가 버스정류장을 찾으시면 됩니다. 혹시 잘 모르시겠으면 여기에 안내소가 있으니 들어가서 물어보시면 됩니다. 한국분도 계십니다

잉붕어의 저번달 자유여행보다 더 자유로웠던 교토 여행기! 제07편
저번편 이야기 치쿠린이라…… 남에게는 추천해 줄 만한 장소인데 다시 가는건 별로. 이번 이야기는 여기서 시작합니다. 어디냐고요? 기요미즈데라입니다! 애니메이션에서 자주 나오는 장소지요. 교토로 여행간다는 에피소드가 나오면 대부분 나오는 장소지요. 이 장소가 유명한건 여기 때문입니다. 엄훠나. 기요미즈데라에는 이런 속담이 있습니다. 기요미즈데라의 무대에서 뛰어내리다. 이 뜻은 죽을 각오로 한다는 뜻 인데 이것은 기요미즈데라의 전설과 관련이 있습니다. 전설 내용은 매우 심플합니다. 기요미즈데라의 무대에게 떨어져서 살아남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 참고로 생존확률은 80%라는군요. 실제 높이는 아파트 5층 정도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뛰어내리지 마세요. 민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